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법사위-우윤근] 민주당 우윤근 의원, 미네르바를 국정감사에 부르다.
<민주당 우윤근 의원, 미네르바를 국정감사에 부르다.>

■ 10월 12일 서울고검에서 동영상을 통한 미네르바의 심경고백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10월 12일 서울고검 국감장에서 미네르바와 인터뷰한 동영상을 공개하기로 하였다.

이 동영상은 약 2분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네르바와 직접 인터뷰한 내용과 함께 미네르바가 서울고검장에게 직접 던지는 질문이 포함되어 있다. 미네르바가 검찰 수사의 방향에 대해 어떠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 검찰수사과정에서 무엇이 힘들었는지 등이 담겨져 있다. 수사과정에서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는 고백도 담겨져 있다.

우윤근 의원은 “미네르바는 표현의 자유뿐만 아니라 검찰수사 관행의 문제점과 관련해서도 불러야 할 가장 중요한 증인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미네르바의 증인채택을 반대하고 있어서 미네르바를 직접 만나 그 심경을 동영상에 담아 공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범죄, 언제 어디를 조심해야 하나??>
-10월의 토요일 맑은 밤시간 수원(서울은 강남구)의 길거리 조심 -


민주당 우윤근 의원이 대검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범죄는 10월의 맑은 토요일 밤시간 수원(서울은 강남구)의 길거리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10월이며, 요일은 토요일이다. 토요일은 주요 총 범죄 814,220건 중 126,263으로 가장 많았다. 토요일 다음으로는 금요일이 119,950건, 화요일이 116,042건, 목요일이 115,072건의 순이었다.
시간대는 밤 시간으로 757,443건 중 277,147건이 발생하였다. 다음으로 낮시간이 231,755건, 오후가 161,330건의 순이었다.
날씨별로는 맑은 날이 757,443건 중 416,130건이었다. 다음으로 암흑같은 날씨가 36,303건, 흐린 날이 14,183건, 비오는 날이 13,408건 순이었다.
지역별(기초자치단체 기준)로는 수원시가 2,189,452건 중 49,155건으로 최다이며, 서울에서는 강남구가 38,086건으로 최다였다. 서울의 경우에는 송파구 21,283건, 중구 21,257건의 순이었다.
또한 장소별로는 길거리가 총 814,220건 중 431,134건으로 가장 많아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단독주택이 67,154건, 유흥접객업소가 48,204건,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이 45,588건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