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성순의원]수자원공사,693억원 투자한 사업 “혐오시설”로 방치
의원실
2009-10-08 00:00:00
45
수자원공사,693억원 투자한 사업 “혐오시설”로 방치
김성순 의원, “운휴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후 시급한 조치필요”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시설 189억원ㆍ관로 98.6km 503억원 낭비우려
○ 수자원공사가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등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시설을 국토부ㆍ환경부 및 지방자체단체들과 협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중복ㆍ과잉투자로 인해 국민혈세만 낭비되고 운휴시설로 방치되어 있어 혐오시설로 전락되고 있다고 지적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8일 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693억원의 국민혈세를 투자한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공급사업인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과 관로시설 98.6km가 제대로 가동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과 98.6km의 관로시설이 주위 경관을 저해시키고 혐오시설로 전락하고 있어 운휴시설에 대한 시급하게 관리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되었다.
○ 김성순의원은 “수자원공사는 189억원을 투자하여 수도권과 충주권역과 금강권역 등 5개권역에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을 설치하였고, 대산ㆍ김제를 비롯한 9개 지방도시에 관로 98.6km를 설치하여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503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히며 “10개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과 관로 98.6km는 용수 수요량 감소와 용수공급주체의 조정으로 인해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수요량 예측과 세부적인 공급체계 검토없이 투자가 이루어져 693억원의 예산이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10개의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및 관로시설이 운휴시설로 방치되어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시설은 재정비를 하고 활용용도가 없는 시설은 빠른 시일 내에 용도폐기해서 주변 경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문했다.
김성순 의원, “운휴시설에 대한 종합적 검토후 시급한 조치필요”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시설 189억원ㆍ관로 98.6km 503억원 낭비우려
○ 수자원공사가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등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시설을 국토부ㆍ환경부 및 지방자체단체들과 협의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중복ㆍ과잉투자로 인해 국민혈세만 낭비되고 운휴시설로 방치되어 있어 혐오시설로 전락되고 있다고 지적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8일 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693억원의 국민혈세를 투자한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공급사업인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과 관로시설 98.6km가 제대로 가동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과 98.6km의 관로시설이 주위 경관을 저해시키고 혐오시설로 전락하고 있어 운휴시설에 대한 시급하게 관리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되었다.
○ 김성순의원은 “수자원공사는 189억원을 투자하여 수도권과 충주권역과 금강권역 등 5개권역에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10개 시설을 설치하였고, 대산ㆍ김제를 비롯한 9개 지방도시에 관로 98.6km를 설치하여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503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히며 “10개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과 관로 98.6km는 용수 수요량 감소와 용수공급주체의 조정으로 인해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수요량 예측과 세부적인 공급체계 검토없이 투자가 이루어져 693억원의 예산이 낭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10개의 취ㆍ정수장 및 가압장 및 관로시설이 운휴시설로 방치되어 주변경관을 저해하고 있으므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시설은 재정비를 하고 활용용도가 없는 시설은 빠른 시일 내에 용도폐기해서 주변 경관을 저해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