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병 치러 갔다가, 병을 얻어 온다면?
병 고치러 갔다가, 병을 얻어 온다면?

◐ 병원감염 일종인 수퍼박테리아 MRSA의 내성율, 세계 최고!
◐ 전현희 의원, “의료현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충해야”

우리나라가 병원 내 감염 중에 하나인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의 내성율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끔 병원에 병을 고치러 갔다가 도리어 병원에서 새로운 병을 얻어오는 황당한 일들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소위 병원 내 감염사고 문제이다.

질병관리본부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요구 자료인
「최근 3년간 병원감염 발생율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4년 이후 전국 중환자실 병원감염
발생률이 매년 낮아지고 있지만 1000 환자재원일당 발생률이 여전히 7%에 이를 정도로 병원
감염 발생건수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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