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성순의원]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싸
의원실
2009-10-08 00:00:00
53
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싸
김성순의원 “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은 가장 비싸, 진안군의 2.25배”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싼곳 군산시 1,014원/L, 가장 싼곳 진안군 449.1원/L
○ 전라북도 광역상수도요금을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이지만 14개 시ㆍ군별로 광역상수도 요금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광역상수도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군산시이며, 가장 싼곳은 진안군의 449.1/L의 2.25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성순의원은 10월 8일 전라북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전라북도 광역상수도 리터당 원가 대비 공급가와 현실화”를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로 현실화율이 90.14%인데, 군산시의 광역상수도 요금을 보면 1,014원/L이고 현실화율이 130.1%인 것으로 나타나 타 시군에 비해 너무 비싸게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전라북도 14개 시ㆍ군의 생산원가 대비 평균단가를 비교한 결과, 현실화율이 100%이상인 곳은 군산시와 전주시 2곳뿐으로, 생산원가보다 상수도 요금이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다”며“시민들을 위해서 광역상수도 요금을 인하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김성순의원 “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은 가장 비싸, 진안군의 2.25배”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싼곳 군산시 1,014원/L, 가장 싼곳 진안군 449.1원/L
○ 전라북도 광역상수도요금을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이지만 14개 시ㆍ군별로 광역상수도 요금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광역상수도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군산시이며, 가장 싼곳은 진안군의 449.1/L의 2.25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성순의원은 10월 8일 전라북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전라북도 광역상수도 리터당 원가 대비 공급가와 현실화”를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로 현실화율이 90.14%인데, 군산시의 광역상수도 요금을 보면 1,014원/L이고 현실화율이 130.1%인 것으로 나타나 타 시군에 비해 너무 비싸게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전라북도 14개 시ㆍ군의 생산원가 대비 평균단가를 비교한 결과, 현실화율이 100%이상인 곳은 군산시와 전주시 2곳뿐으로, 생산원가보다 상수도 요금이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다”며“시민들을 위해서 광역상수도 요금을 인하해야 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