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성순의원]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싸
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싸

김성순의원 “군산시, 광역상수도 요금은 가장 비싸, 진안군의 2.25배”
광역상수도 요금 가장 비싼곳 군산시 1,014원/L, 가장 싼곳 진안군 449.1원/L

○ 전라북도 광역상수도요금을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이지만 14개 시ㆍ군별로 광역상수도 요금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광역상수도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군산시이며, 가장 싼곳은 진안군의 449.1/L의 2.25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성순의원은 10월 8일 전라북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전라북도 광역상수도 리터당 원가 대비 공급가와 현실화”를 분석한 결과, “전라북도의 광역상수도 평균단가는 794/L로 현실화율이 90.14%인데, 군산시의 광역상수도 요금을 보면 1,014원/L이고 현실화율이 130.1%인 것으로 나타나 타 시군에 비해 너무 비싸게 요금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전라북도 14개 시ㆍ군의 생산원가 대비 평균단가를 비교한 결과, 현실화율이 100%이상인 곳은 군산시와 전주시 2곳뿐으로, 생산원가보다 상수도 요금이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다”며“시민들을 위해서 광역상수도 요금을 인하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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