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 홍영표의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질의자료
의원실
2009-10-09 00:00:00
37
[2009. 10. 9 자산관리공사 국정감사]
해외사업부 해체, 해외부실채권시장 포기했나?
○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홍영표의원(인천 부평을)은 자산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해외부실채권시장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지도 않은 채 성급하게 해외사업부를 해체한 것을 질타했다.
○ 홍영표의원은 “지난 2월, 자산관리공사 조직 개편시, 해외사업부가 폐지되고 해외사업 기능을 투자금융부로 이관해 규모를 1/3로 줄였는데 이는 미래투자의 관점을 경시한채 당장의 손익에만 급급했던 처사였다”고 비판했다.
○홍영표 의원은 “해외부실 채권시장의 약 70%인 9,110억 달러를 가지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지도 못한 채, 중도하차하는 것은 막대한 예산낭비”라며 “지난 2008년 국정감사에서 해외사업부의 손실발생에 대한 지적에 향후 수익창출을 위한 불가피한 투자라고 밝혔는데, 이러한 입장을 단 몇 개월만에 바꾼 것은 장기적 비전 부재를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라며 비판했다.
해외사업부 해체, 해외부실채권시장 포기했나?
○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홍영표의원(인천 부평을)은 자산관리공사 국정감사에서 해외부실채권시장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지도 않은 채 성급하게 해외사업부를 해체한 것을 질타했다.
○ 홍영표의원은 “지난 2월, 자산관리공사 조직 개편시, 해외사업부가 폐지되고 해외사업 기능을 투자금융부로 이관해 규모를 1/3로 줄였는데 이는 미래투자의 관점을 경시한채 당장의 손익에만 급급했던 처사였다”고 비판했다.
○홍영표 의원은 “해외부실 채권시장의 약 70%인 9,110억 달러를 가지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지도 못한 채, 중도하차하는 것은 막대한 예산낭비”라며 “지난 2008년 국정감사에서 해외사업부의 손실발생에 대한 지적에 향후 수익창출을 위한 불가피한 투자라고 밝혔는데, 이러한 입장을 단 몇 개월만에 바꾼 것은 장기적 비전 부재를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다”라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