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주승용의원]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국정감사
의원실
2009-10-09 00:00:00
46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1. 3천억원 투자한 서캄차카 탐사,
시추선 못 구해 2공 중 1공만 시추한 채 실패로 끝나
- 러시아에 남은 1공 시추 위한 기간연장도 배상요구도 못한 채 추가비용 투입해야 하는 재계약 요청, 기업들은 회의적
2. 예멘 4광구 생산량, 예측량의 0.5% 불과 - 판매 실적 전무
- 하루 1만8천배럴 생산예측하고 1천억원 투자, 실제는 102배럴뿐
- 2년 이상 생산량이 고작 8만7천배럴
- 팔지도 못한 채 저장탱크에 보관 중
3. 석유공사 수의계약 78%, 특혜 의혹
- 3년간 연구용역 37건 중 78%인 29건이 수의계약
- 총 46억 3,900만원 중 69%인 31억 8,800만원이 수의계약
- 여러 건 계약자의 석유공사 담당자 동일
- 특정인과의 학술연구 등을 위한 용역계약이라고 변명,
실제는 특정인을 위한 수의계약 의혹
4. 동북아 오일허브 여수사업, 주변지역 지원 무관심
- 비축기지 주변지역 지원, 석유공사법에 제도화 필요
- 석유공사가 부지를 임대했기에 사업 추진된 것인데, 대주주 아니라며 주변지역 지원 대책 방관
5. 이명박 정부, 북한 광물자원 포기하는 것인가?
- 대북강경책으로 북한 정촌 흑연광 생산하고도 못 가져와
- 유일한 북한광물자원 개발 사업인데, 생산량도 파악 못해
- 중국은 작년 15건인 대북 자원진출, 올해 초 20건으로 증가
1. 3천억원 투자한 서캄차카 탐사,
시추선 못 구해 2공 중 1공만 시추한 채 실패로 끝나
- 러시아에 남은 1공 시추 위한 기간연장도 배상요구도 못한 채 추가비용 투입해야 하는 재계약 요청, 기업들은 회의적
2. 예멘 4광구 생산량, 예측량의 0.5% 불과 - 판매 실적 전무
- 하루 1만8천배럴 생산예측하고 1천억원 투자, 실제는 102배럴뿐
- 2년 이상 생산량이 고작 8만7천배럴
- 팔지도 못한 채 저장탱크에 보관 중
3. 석유공사 수의계약 78%, 특혜 의혹
- 3년간 연구용역 37건 중 78%인 29건이 수의계약
- 총 46억 3,900만원 중 69%인 31억 8,800만원이 수의계약
- 여러 건 계약자의 석유공사 담당자 동일
- 특정인과의 학술연구 등을 위한 용역계약이라고 변명,
실제는 특정인을 위한 수의계약 의혹
4. 동북아 오일허브 여수사업, 주변지역 지원 무관심
- 비축기지 주변지역 지원, 석유공사법에 제도화 필요
- 석유공사가 부지를 임대했기에 사업 추진된 것인데, 대주주 아니라며 주변지역 지원 대책 방관
5. 이명박 정부, 북한 광물자원 포기하는 것인가?
- 대북강경책으로 북한 정촌 흑연광 생산하고도 못 가져와
- 유일한 북한광물자원 개발 사업인데, 생산량도 파악 못해
- 중국은 작년 15건인 대북 자원진출, 올해 초 20건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