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정양석] 고액권 발행 첫해 불량율 15.9% 최고치
은행권의 화폐손율은 ‘05년 많이 보완하였지만, ’06년도 신권발행 등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여 고질적인 불량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50,000원권은 최초발행연도인 ‘09년도 불량률이 15.91%로 최고 손율을 보였고, 5,000원 신권은 ‘09년 8월 현재 15.23%로 최초발행연도인 ’06년에 비하면 불량률이 2배나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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