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심재철의원]부적격으로 폐기되는 혈액 15만6천팩(=unit)
의원실
2009-10-09 00:00:00
45
부적격으로 폐기되는 혈액 15만6천팩(=unit)
- 혈액 수입위해 한해 655억원 외화 유출 -
국내 수혈 수요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혈액을 수급하기 위해 국내 주요 제약사들을 통해 유출되는 외화는 2005년 280억 원에서 2008년 650억 원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이렇듯 혈액의 자체 수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도 국내에서 헌혈로 모아진 귀중한 혈액들이 혈액검사 이상, 관리부실 등으로 폐기되어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정감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혈액제제 중 부적격 으로 버려지는 혈액은 지난해 기준 156,284units, 혈액검사 이상으로 약 13만unit이 버려지고 있으며 그 외 기한경과, 오염, 기타 사유들로 인해 27,897unit이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표> 혈액제제 생산 및 폐기량(단위: unit or pack, 1pack=250ml)
2005200620072008제제생산량제제생산량5,250,283 5,314,630 5,278,026 5,810,239 부적격수244,162 156,454 141,143 156,284 부적격사유응고,오염663 535 310 278 혈액검사이상170,823 130,686 117,091 128,387 혼탁,변색,용혈5,128 3,699 3,021 2,722 백파손,백불량2,876 1,804 1,043 818 기한경과49,605 6,796 4,591 5,880 기타15,067 12,934 15,087 18,199
심의원은 “귀한 혈액이 혈액검사 이상 등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관리부실로 버려지는 일 없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수급되도록 혈액원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였다.
2009. 10. 9.
국회의원 심재철
- 혈액 수입위해 한해 655억원 외화 유출 -
국내 수혈 수요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혈액을 수급하기 위해 국내 주요 제약사들을 통해 유출되는 외화는 2005년 280억 원에서 2008년 650억 원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이렇듯 혈액의 자체 수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에서도 국내에서 헌혈로 모아진 귀중한 혈액들이 혈액검사 이상, 관리부실 등으로 폐기되어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정감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혈액제제 중 부적격 으로 버려지는 혈액은 지난해 기준 156,284units, 혈액검사 이상으로 약 13만unit이 버려지고 있으며 그 외 기한경과, 오염, 기타 사유들로 인해 27,897unit이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표> 혈액제제 생산 및 폐기량(단위: unit or pack, 1pack=250ml)
2005200620072008제제생산량제제생산량5,250,283 5,314,630 5,278,026 5,810,239 부적격수244,162 156,454 141,143 156,284 부적격사유응고,오염663 535 310 278 혈액검사이상170,823 130,686 117,091 128,387 혼탁,변색,용혈5,128 3,699 3,021 2,722 백파손,백불량2,876 1,804 1,043 818 기한경과49,605 6,796 4,591 5,880 기타15,067 12,934 15,087 18,199
심의원은 “귀한 혈액이 혈액검사 이상 등 불가피한 상황이 아닌 관리부실로 버려지는 일 없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수급되도록 혈액원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였다.
2009. 10. 9.
국회의원 심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