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권영진의원]20091009_서울시교육청 국정감사 보도자료

■ 피감기관 : 서울특별시교육청_2009년 10월 9일(금)

[학생정신건강 문제 심각]
- 정신건강 이상 학생 문제 심각. 그러나 교육 당국 무대책 -
- 서울시교육청에서 배정한 올해 각 학교별 정신건강 관련 연수 금액 30만원에 불과,
이마저도 지키지 않는 학교가 많아… -

서울시의 경우 올해 시범학교 35개교 9,814명을 대상으로 학생 정신건강 선별검사 실시.
이중 18.2%인 1,786명이 정밀검진이 필요한 학생으로 판명.
올해 서울시 51개 초등학교 학생 17,000여명을 대상, 자체적으로 조사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검사 결과 6%이상인 1047명이 정밀검진이 필요한 2차 검사대상으로 분류. 이중 343명이 ‘고위험군’ 학생으로 최종 선별.
학생정신건강에 대한 교사·학부모의 인식 제고를 위해 직무연수 프로그램 확대 및 학교별 정신건강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의 지원 확대 필요.


[대학등록금보다 비싼 서울시 유치원비!!(서울지역 유치원 종일반비 연간 499만원)]
권영진의원, 유아학비 부담경감을 위한 예산지원 및 유치원의 학교법인 전환 방안 검토 촉구

전국 각 유치원의 유치원비 현황 분석 결과, 서울지역 유치원의 연간 종일반비 국·공립대학의 1년 등록금보다 비싼 것으로 드러나.
서울지역 690개 공·사립 유치원(공립38개, 사립652개)의 월평균 종일반비 41만 5,730원, 12개월동안 종일반비를 납부할 경우 올해 국·공립대학의 평균 등록금(416만5천원)보다 많은 498만 8천원을 내게 되는 것으로 확인.


※ 첨부 : 20091009_권영진의원 보도자료[서울시교육청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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