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홍영표의원] 금융허브는 꿈? 로드맵은 표류중
의원실
2009-10-12 00:00:00
39
[금융위원회]
■ 금융허브는 꿈? 로드맵은 표류중!
1. 너무나 초라한 한국 금융의 현실
○ 4단계 떨어진 금융발달지수
- 지난 8일 세계경제포럼(WEF)가 발표한 2009년 금융발달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7점 만점에 3.91로 23위를 기록함. 작년 한국은 4.55로 19위로 4단계 떨어짐.
* 아시아의 금융허브를 놓고 경쟁하는 싱가포르(4위), 홍콩(5위), 일본(9위)등과 비교하면 순위에서 크게 밀리고 있는 상태임
-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세계경쟁력 평가결과’에서도 우리나라는 종합 27위에 올랐지만, 금융부문에서는 33위에 머무름.
○ 국내 증권사 1인당 생산성 외국계 증권사의 5% 수준
- 지난 7월 17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37개 증권사의 2008사업연도 당기순이익 대비 임직원 1인당 생산성은 평균 2,333만원으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증권사의 임직원 1인당 생산성(평균 4억 3,136만원)의 5.4%에 불과
○ 86.7%가 보조인력인 금융계
- 한국의 경우 금융부문의 보조인력 비율이 86.7%, 전문가 비율이 8.9%이나, 싱가포르의 경우는 정반대로 보조인력 비율이 30.8% 전문가 비율이 51.3%로 조사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금융허브는 꿈? 로드맵은 표류중!
1. 너무나 초라한 한국 금융의 현실
○ 4단계 떨어진 금융발달지수
- 지난 8일 세계경제포럼(WEF)가 발표한 2009년 금융발달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7점 만점에 3.91로 23위를 기록함. 작년 한국은 4.55로 19위로 4단계 떨어짐.
* 아시아의 금융허브를 놓고 경쟁하는 싱가포르(4위), 홍콩(5위), 일본(9위)등과 비교하면 순위에서 크게 밀리고 있는 상태임
- 최근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이‘세계경쟁력 평가결과’에서도 우리나라는 종합 27위에 올랐지만, 금융부문에서는 33위에 머무름.
○ 국내 증권사 1인당 생산성 외국계 증권사의 5% 수준
- 지난 7월 17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내 37개 증권사의 2008사업연도 당기순이익 대비 임직원 1인당 생산성은 평균 2,333만원으로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증권사의 임직원 1인당 생산성(평균 4억 3,136만원)의 5.4%에 불과
○ 86.7%가 보조인력인 금융계
- 한국의 경우 금융부문의 보조인력 비율이 86.7%, 전문가 비율이 8.9%이나, 싱가포르의 경우는 정반대로 보조인력 비율이 30.8% 전문가 비율이 51.3%로 조사됨.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