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부-김성순의원]도로공사, 터널내 화재사고 방지대책미흡
의원실
2009-10-12 00:00:00
48
도로공사, 터널내 화재사고 방지대책미흡
김성순 의원, “고속도로 터널 내 화재 비율증가, 철저한 안전대책 강구해야”
’04년 터널수 324개ㆍ화재사고 비율 3.2%→’08년 472개ㆍ화재사고 비율 17.6%
○ 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터널 내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고속도로 터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따라서 터널 내 사고건수도 감소하지 않고 있다. 특히, 터널 내 사고 중 화재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터널화재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민주당 김성순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도로공사 국정감사를 통해 “외국사례를 살펴보면 터널내 화재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 “1999년에 발생한 프랑스 몽블랑터널에서 41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하였고, 2000년 오스트리아 산악터널에서 155명이 사망하였고, 2001년 고타드 터널 사망11명 실종 80여명 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나라의 터널 내 사고대비 화재사고비율을 보면, 2004년 3.2%, 2005년 6.7%, 2006년 8%, 2007년 15.4%, 2008년 17.6%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터널 내 화재사고가 발생하면 2차사고와 후속차량 탑승자들의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터널 내 화재사고의 신속한 감지와 초기 대응, 인명구조 등에 대한 대책 부재 시 사고확대 및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터널 내 화재장비와 인명구조장비를 철저히 비치하고 점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순 의원, “고속도로 터널 내 화재 비율증가, 철저한 안전대책 강구해야”
’04년 터널수 324개ㆍ화재사고 비율 3.2%→’08년 472개ㆍ화재사고 비율 17.6%
○ 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터널 내 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고속도로 터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따라서 터널 내 사고건수도 감소하지 않고 있다. 특히, 터널 내 사고 중 화재사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터널화재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민주당 김성순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도로공사 국정감사를 통해 “외국사례를 살펴보면 터널내 화재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구체적으로 “1999년에 발생한 프랑스 몽블랑터널에서 41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하였고, 2000년 오스트리아 산악터널에서 155명이 사망하였고, 2001년 고타드 터널 사망11명 실종 80여명 하였다”고 지적하면서 “우리나라의 터널 내 사고대비 화재사고비율을 보면, 2004년 3.2%, 2005년 6.7%, 2006년 8%, 2007년 15.4%, 2008년 17.6%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터널 내 화재사고가 발생하면 2차사고와 후속차량 탑승자들의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면서 “터널 내 화재사고의 신속한 감지와 초기 대응, 인명구조 등에 대한 대책 부재 시 사고확대 및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터널 내 화재장비와 인명구조장비를 철저히 비치하고 점검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