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 의원] 산림청 국유자연휴양림 1164억 투자, 46억 적자
의원실
2009-10-12 00:00:00
38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3920&sc=naver&kind=menu_code&keys=25
<데일리안 2009-10-8>
산림청, 국유자연휴양림 ´1164억 투자…46억 적자´
해마다 적자폭 늘어 경영개선 대책 시급 지적
◇ 황영철 국회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
산림청이 최근 3년간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총 1164억 3400만원을 지원했지만 오히려 매년 적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에 따르면 산림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의하면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2007년 413억 9200만원, 2008년 397억 7800만원, 2009년 352억 6400만원 등을 각각 투자했다.
하지만 국유자연휴양림의 운영 적자는 2007년 10억 9400만원, 2008년 15억 7100만원으로 오히려 약 30% 정도 증가했고, 올해 6월 현재 이미 18억 95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적자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
감사원은 지난 이미 2006년 산림청이 운영하는 국유휴양림운 모두 29개소로 이용률은 평균 42% 수준이며, 자체수입으로는 인건비 및 운영비 등도 충당하기 어려운 비효율적인 경영으로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지만 그럼에도 2007년부터 다시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면서 매년 적자폭을 늘려가고 있는 실정이다.
황영철의원은 "국유자연휴양림 운영을 개선해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는 국회와 감사원의 지속적인 지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해마다 적자금액은 더 증가하고 있다"며 "국유자연휴양림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경영개선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데일리안 강원=김성수 기자]
<데일리안 2009-10-8>
산림청, 국유자연휴양림 ´1164억 투자…46억 적자´
해마다 적자폭 늘어 경영개선 대책 시급 지적
◇ 황영철 국회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
산림청이 최근 3년간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총 1164억 3400만원을 지원했지만 오히려 매년 적자가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7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에 따르면 산림청이 제출한 국감자료에 의하면 산림청은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2007년 413억 9200만원, 2008년 397억 7800만원, 2009년 352억 6400만원 등을 각각 투자했다.
하지만 국유자연휴양림의 운영 적자는 2007년 10억 9400만원, 2008년 15억 7100만원으로 오히려 약 30% 정도 증가했고, 올해 6월 현재 이미 18억 95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적자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
감사원은 지난 이미 2006년 산림청이 운영하는 국유휴양림운 모두 29개소로 이용률은 평균 42% 수준이며, 자체수입으로는 인건비 및 운영비 등도 충당하기 어려운 비효율적인 경영으로 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지만 그럼에도 2007년부터 다시 엄청난 예산을 투입하면서 매년 적자폭을 늘려가고 있는 실정이다.
황영철의원은 "국유자연휴양림 운영을 개선해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는 국회와 감사원의 지속적인 지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해마다 적자금액은 더 증가하고 있다"며 "국유자연휴양림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경영개선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데일리안 강원=김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