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정희수]320억 투입 브랜드 콜택시, 10만명은 콜해도 이용 못해
의원실
2009-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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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억 투입 브랜드 콜택시, 10만명은 콜해도 이용 못해!
- 지난해 120만명 못 타, 2009년 9월 한 달 동안 콜 요구건수(50만건)보다 적은
41만건만 실제 탑승!
- 하루 이용문의 16,680건, 상담원 수는 118명 뿐!
- 시간.장소에 따른 세부적 수요 조사로 효율적인 운영 필요!
□ 서울시는 2007년 12월 시민들의 교통수단 이용편의를 위해 ‘브랜드 콜택시’ 정책을 시행함
- 2009년 9월 현재 5개 콜센터에 35,217대의 택시가 가입해 있으며, 콜응대율, 배차율, 탑승률이 시행 초기에 비해 약 15%가량 증가하였음
- 또한 서울시는 브랜드 콜택시 출범 이후 콜단말기 지원에 321억 7,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하지만 2009년 9월 현재 한달 콜 요구건수는 50만 404건에 이르고 있지만 배차 건수는 5만 2,757건이 적은 44만 7,647건에 그치고 있으며, 실제 탑승 건수는 40만 9,871건(-90,533)에 불과함
- 2008년에는 총 콜 요구건수 451만 4,524건 중 실제 탑승은 330만 881건에 그쳐 121만 3,643건이 브랜드 콜택시를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 월 평균 콜 요구건수는 41만 7,122건에 이르지만, 배차는 37만 942건(-46,180), 실제 탑승은 32만 7,740건(-89,382)에 그치는 등 이용문의가 배차 및 탑승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 콜응대율에 비해 배차 및 탑승비율이 낮은 이유 중 하나는 이용문의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상담원 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2009년 9월 현재, 서울시와 계약을 맺은 5개 콜센터 상담원의 수는 총 118명인데 반해, 일일 평균 이용문의 16,680건(500,404건/월)으로 상담원 1명의 업무가 141.3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시의 브랜드 콜택시는 교통편의 향상과 함께 여성 등의 안전한 귀가를 책임지는 사업임
- 단순하게 집계되는 현행 콜응대율, 배차율, 탑승률 조사를 요일별, 시간대별, 지역별 등으로 세분화하여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영을 유도해야 할 것
- 지난해 120만명 못 타, 2009년 9월 한 달 동안 콜 요구건수(50만건)보다 적은
41만건만 실제 탑승!
- 하루 이용문의 16,680건, 상담원 수는 118명 뿐!
- 시간.장소에 따른 세부적 수요 조사로 효율적인 운영 필요!
□ 서울시는 2007년 12월 시민들의 교통수단 이용편의를 위해 ‘브랜드 콜택시’ 정책을 시행함
- 2009년 9월 현재 5개 콜센터에 35,217대의 택시가 가입해 있으며, 콜응대율, 배차율, 탑승률이 시행 초기에 비해 약 15%가량 증가하였음
- 또한 서울시는 브랜드 콜택시 출범 이후 콜단말기 지원에 321억 7,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편의 향상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하지만 2009년 9월 현재 한달 콜 요구건수는 50만 404건에 이르고 있지만 배차 건수는 5만 2,757건이 적은 44만 7,647건에 그치고 있으며, 실제 탑승 건수는 40만 9,871건(-90,533)에 불과함
- 2008년에는 총 콜 요구건수 451만 4,524건 중 실제 탑승은 330만 881건에 그쳐 121만 3,643건이 브랜드 콜택시를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 월 평균 콜 요구건수는 41만 7,122건에 이르지만, 배차는 37만 942건(-46,180), 실제 탑승은 32만 7,740건(-89,382)에 그치는 등 이용문의가 배차 및 탑승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음
□ 콜응대율에 비해 배차 및 탑승비율이 낮은 이유 중 하나는 이용문의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상담원 수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2009년 9월 현재, 서울시와 계약을 맺은 5개 콜센터 상담원의 수는 총 118명인데 반해, 일일 평균 이용문의 16,680건(500,404건/월)으로 상담원 1명의 업무가 141.3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시의 브랜드 콜택시는 교통편의 향상과 함께 여성 등의 안전한 귀가를 책임지는 사업임
- 단순하게 집계되는 현행 콜응대율, 배차율, 탑승률 조사를 요일별, 시간대별, 지역별 등으로 세분화하여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영을 유도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