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급여확대되는 MRI·초음파, 관리는 사각지대?
의원실
2009-10-13 00:00:00
45
급여확대되는 MRI·초음파, 관리는 사각지대?
◐ MRI·초음파 건강보험 보장성강화계획으로 급여확대 발표
◐ 언제 산지 모르는 초음파장비가 60%, 5년이상 된 MRI가 절반
◐ 전현희 의원, “보험급여 도입 전에 세부관리지침 만들어야”
척추와 관절에 대한 MRI의 급여확대 및 초음파검사에 대한 급여확대가 결정되어 해당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었음에도, 여전히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질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민주당)에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6월 현재 우리나라에는 MRI와 초음파장비가 각각 891개, 1만9천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MRI는 지난 2005년 급여가 시작된 후 584개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한 숫자로, 인구 100만명 당 장비 수로 따졌을 경우 OECD평균을 상회하는 양적 보유면에서는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MRI·초음파 건강보험 보장성강화계획으로 급여확대 발표
◐ 언제 산지 모르는 초음파장비가 60%, 5년이상 된 MRI가 절반
◐ 전현희 의원, “보험급여 도입 전에 세부관리지침 만들어야”
척추와 관절에 대한 MRI의 급여확대 및 초음파검사에 대한 급여확대가 결정되어 해당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었음에도, 여전히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질관리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문제가 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민주당)에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 6월 현재 우리나라에는 MRI와 초음파장비가 각각 891개, 1만9천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MRI는 지난 2005년 급여가 시작된 후 584개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한 숫자로, 인구 100만명 당 장비 수로 따졌을 경우 OECD평균을 상회하는 양적 보유면에서는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