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여상규의원]도내 농가소득 전국최저, 전체 예산 중 농어업예산 비중은 오히려 줄어
도내 농가소득 전국최저, 전체 예산 중 농어업예산 비중은 오히려 줄어

❍ 지난해 경남도내 농가소득은 전년대비 13.4% 하락한 2천5백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전국평균 3천52만원의 82.5% 수준에 불과함

□ 주요 질의사항

❍ 경남도내 농가소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지난해에는 전국 최저를 기록했다. 도내 농어가인구 또한 2006년 41만5천명에서 지난해는 38만4천명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하겠다.

- 하지만 올해 경남도 농어업예산은 지난해보다 2억 증가한 6,737억원으로 도 전체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1.3%에 불과하며, 지난해 13.5%보다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이웃 전남의 경우 올해 농어업예산 비중은 20.9%에 달한다.

- 따라서 경남도는 농어촌붕괴를 막기 위해 예산을 확대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국고보조사업의 경우 도내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예산확보 노력이 필요하며, 도 자체예산으로도 다양한 농어촌지원 사업을 발굴하여 시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견해는 어떠하며 향후 대책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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