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정희수]2호선 강남역 출근시간대 1만5천명 이용, 비상화재시 가용 방독면은 143개 뿐
의원실
2009-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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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강남역 출근시간대 1만5천명 이용, 비상화재시 가용 방독면은 143개뿐!
- 서울시 지하철 방독면, 역당 1~4호선 131개, 5~8호선 119개, 9호선 218개 !
- 2호선 강남역 일 평균 이용객 13만명, 출근시간대는 1만5천명, 방독면 143개불과!
- 공기호흡기도 역당 1~4호선 4.8대, 5~8호선 7.5대, 9호선 7.2대 밖에 없어!
- 승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방독면, 적정 비치수량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어!
□ 서울시는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에 2006년 5월 29,846개의 방독면을 보급.
-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소방방재청에서 하달한 역당 203개(승객용 200개, 직원용 3개)의 방독면 설치 지침에 따른것임.
- 서울메트로(1~4호선) 12,584개, 도시철도공사(5~8호선)에 17,262개 보급
- 승객용 방독면이 비치된 역은 241이며, 역당 평균 비치 개수는 124개임.
□ 2009년 상반기 하루 평균 지하철 승객이 가장 많은 곳은 2호선 강남역으로 일일 이용객이 12만9천명임. (서울메트로 ‘09.7.28 발표)
- 가장 붐비는 첨두 시간은 출근시간대(8시~9시)로 전체 승객의 11%~12% 가 이 시간대 1만5천명 정도가 강남역을 이용
- 하지만, 강남역에 비치된 방독면 개수는 143개에 불과
□ 1개 역당 200개 수량의 방독면은 매우 부족한 수준이며, 비상시 실제 필요량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
- 특히, 방독면 적정 비치수량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음.
- 서울시는 소방방재청에서 역당 200개라는 지침이 내려와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입장이고, 지하철 운영주체인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도 추가 구매를 위한 자체 예산 확보 노력도 없음.
□ 반면, 사용시간 30분의 공기호흡기 비치 현황은, 서울 메트로(1~4호선) 97개역 465대(4.8대/역당), 도시철도공사 145개역 1,094대(7.5대/역당), 9호선 25개역 180대(7.2대/역당)으로 공기호흡기 확보 또한 많이 부족한 실정임.
- 서울시 지하철 방독면, 역당 1~4호선 131개, 5~8호선 119개, 9호선 218개 !
- 2호선 강남역 일 평균 이용객 13만명, 출근시간대는 1만5천명, 방독면 143개불과!
- 공기호흡기도 역당 1~4호선 4.8대, 5~8호선 7.5대, 9호선 7.2대 밖에 없어!
- 승객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방독면, 적정 비치수량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어!
□ 서울시는 서울메트로 및 도시철도공사에 2006년 5월 29,846개의 방독면을 보급.
-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이후 소방방재청에서 하달한 역당 203개(승객용 200개, 직원용 3개)의 방독면 설치 지침에 따른것임.
- 서울메트로(1~4호선) 12,584개, 도시철도공사(5~8호선)에 17,262개 보급
- 승객용 방독면이 비치된 역은 241이며, 역당 평균 비치 개수는 124개임.
□ 2009년 상반기 하루 평균 지하철 승객이 가장 많은 곳은 2호선 강남역으로 일일 이용객이 12만9천명임. (서울메트로 ‘09.7.28 발표)
- 가장 붐비는 첨두 시간은 출근시간대(8시~9시)로 전체 승객의 11%~12% 가 이 시간대 1만5천명 정도가 강남역을 이용
- 하지만, 강남역에 비치된 방독면 개수는 143개에 불과
□ 1개 역당 200개 수량의 방독면은 매우 부족한 수준이며, 비상시 실제 필요량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
- 특히, 방독면 적정 비치수량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음.
- 서울시는 소방방재청에서 역당 200개라는 지침이 내려와 그대로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입장이고, 지하철 운영주체인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도 추가 구매를 위한 자체 예산 확보 노력도 없음.
□ 반면, 사용시간 30분의 공기호흡기 비치 현황은, 서울 메트로(1~4호선) 97개역 465대(4.8대/역당), 도시철도공사 145개역 1,094대(7.5대/역당), 9호선 25개역 180대(7.2대/역당)으로 공기호흡기 확보 또한 많이 부족한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