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홍영표의원] 키코상품의 고액수수료, 은행배불리기로 이용
의원실
2009-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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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3 금융감독원(정무위) 국정감사]
키코 상품에 숨겨진 수수료, 은행 배불리기로 이용!
은행, 통상 수수료의 75배인 311억 폭리취해
1. 은행, 수수료 정액으로 받지 않고 Leverage 높여 기업에게 2배의 손실 끼쳐
○ 금융컨설팅 전문업체인 ‘감마인베스트’의 키코 계약 분석결과 보고서
- 분석대상 기업 : 129개사
- 분석대상 계약서 : 308건
- 업체별 평균 계약 건수 : 2.39건
- 분석방식 모형: ‘블랙숄즈‘모형 (은행들이 키코 설계하는데 사용한 모형)
- 분석 내용
1) Zero Cost 혹은 Zero Premium인 계약은 한 건도 없었음
2) 풋 옵션과 콜 옵션의 프리미엄 차액 : 약 395억 원
* 1계약당 평균 1.28억 원의 프리미엄 차액 발생
3) 통화옵션상품에 가입한 기업이 900여 개임을 감안하면
총 프리미엄 차액은 2천7백억 원 초과 예상
4) Zero Premium이 되게 하려면 평균 레버리지는
1:2가 아니라 1:0.93 정도였음.
5) 공대위 참여 241개사 총 손실이 2.93조원임을 감안할 때,
은행은 1:2 레버리지로 1.57조원 추가 손실 끼침
- 풋옵션과 콜옵션 프리미엄 구분 가능한 계약 분석결과
·258건 계약의 콜옵션 프리미엄 : 588억원 (58,837,790,439원)
(1계약당 평균228,053,451원)
·258건 계약의 풋옵션 프리미엄 : 277억원 (27,764,203,989원)
(1계약당 평균 107,613,194원)
·풋옵션과 콜옵션의 프리미엄 차액 : 311억원 (31,118,367,617원)
(1계약당 평균 120,613,828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키코 상품에 숨겨진 수수료, 은행 배불리기로 이용!
은행, 통상 수수료의 75배인 311억 폭리취해
1. 은행, 수수료 정액으로 받지 않고 Leverage 높여 기업에게 2배의 손실 끼쳐
○ 금융컨설팅 전문업체인 ‘감마인베스트’의 키코 계약 분석결과 보고서
- 분석대상 기업 : 129개사
- 분석대상 계약서 : 308건
- 업체별 평균 계약 건수 : 2.39건
- 분석방식 모형: ‘블랙숄즈‘모형 (은행들이 키코 설계하는데 사용한 모형)
- 분석 내용
1) Zero Cost 혹은 Zero Premium인 계약은 한 건도 없었음
2) 풋 옵션과 콜 옵션의 프리미엄 차액 : 약 395억 원
* 1계약당 평균 1.28억 원의 프리미엄 차액 발생
3) 통화옵션상품에 가입한 기업이 900여 개임을 감안하면
총 프리미엄 차액은 2천7백억 원 초과 예상
4) Zero Premium이 되게 하려면 평균 레버리지는
1:2가 아니라 1:0.93 정도였음.
5) 공대위 참여 241개사 총 손실이 2.93조원임을 감안할 때,
은행은 1:2 레버리지로 1.57조원 추가 손실 끼침
- 풋옵션과 콜옵션 프리미엄 구분 가능한 계약 분석결과
·258건 계약의 콜옵션 프리미엄 : 588억원 (58,837,790,439원)
(1계약당 평균228,053,451원)
·258건 계약의 풋옵션 프리미엄 : 277억원 (27,764,203,989원)
(1계약당 평균 107,613,194원)
·풋옵션과 콜옵션의 프리미엄 차액 : 311억원 (31,118,367,617원)
(1계약당 평균 120,613,828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