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 김기현 의원] KOTRA, 1년 7개월간 환차손 326억 33백만원 발생 !
의원실
200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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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1년 7개월간 환차손 326억 33백만원 발생 !
‘08년 134억 76백만원, ’09.7월까지 191억 57백만원
김기현 의원, “경비 절감 방안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KOTRA가 환율급등으로 인해 환차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김기현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 을)이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로부터 제출받은 <‘08-’09.7 환차손 내역>에 따르면, ‘08년 134억 8천만원에서 ’09.7월말 기준으로 191억 5천만원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차손 발생사유는 환율급등으로 ‘08년의 경우 예산책정환율은 원달러환율이 940원이었으나, 실제 운영환율은 1,300원으로 운영됨에 따라 해외인건비와 임차료 등 고정성 경비에서 98억 32백만원, 일반 해외사업비에서 36억 44백만원의 환차손이 발생했다.
또한 ‘09년의 경우 당초 예산책정환율은 원달러환율이 1,100원이었으나 실제운영환율은 1,300원으로 해외 무역관 임차료 증가로 고정성 경비에 130억63백만원, 일반 해외사업비에 60억 94백만원의 환차손이 발생했다.
김기현 의원은 “환율급등을 인위적으로 막을 수는 없으나 환차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외무역관 직원이 국내출장시 국외여비 규정이 아닌 국내여비 규정으로 적용받도록 하거나, 해외무역관의 운영중 불합리한 내용을 점검하여 개선하는 등의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
‘08년 134억 76백만원, ’09.7월까지 191억 57백만원
김기현 의원, “경비 절감 방안 구체적으로 수립해야”
KOTRA가 환율급등으로 인해 환차손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김기현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 을)이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로부터 제출받은 <‘08-’09.7 환차손 내역>에 따르면, ‘08년 134억 8천만원에서 ’09.7월말 기준으로 191억 5천만원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차손 발생사유는 환율급등으로 ‘08년의 경우 예산책정환율은 원달러환율이 940원이었으나, 실제 운영환율은 1,300원으로 운영됨에 따라 해외인건비와 임차료 등 고정성 경비에서 98억 32백만원, 일반 해외사업비에서 36억 44백만원의 환차손이 발생했다.
또한 ‘09년의 경우 당초 예산책정환율은 원달러환율이 1,100원이었으나 실제운영환율은 1,300원으로 해외 무역관 임차료 증가로 고정성 경비에 130억63백만원, 일반 해외사업비에 60억 94백만원의 환차손이 발생했다.
김기현 의원은 “환율급등을 인위적으로 막을 수는 없으나 환차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외무역관 직원이 국내출장시 국외여비 규정이 아닌 국내여비 규정으로 적용받도록 하거나, 해외무역관의 운영중 불합리한 내용을 점검하여 개선하는 등의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