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 김기현 의원]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설립 차질없이 추진되어야!
■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설립 추진 관련
- 차질 없는 추진으로 원전경쟁력 확보와 함께 산․학 연계활동 활성화 계기되어야

김기현 의원(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한나라당 울산 남구을)은 10월 13일 월성 원자력본부에서 열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국정감사에서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세계 최초로 추진 중인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의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전력은, 한수원, 한전전력기술, 한전원전연료, 한전KPS와 함께 오는 201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세계 최초의 원자력대학원 설립을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고리원자력 교육원 내에 추진 중에 있다.

김 의원은 “한수원은 원전전문기관으로서 재원분담도 중요하지만 기술 분야의 노하우 전수 등 현장교육과 관련된 역할 수행 관련 된 각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산학연 연계활동 확대 등 체계적인 준비를 갖추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원자력대학원은 미래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희망하는 국가의 고위직 인력을 유치하여 원자력 전문 학위를 수여함으로써 원전 수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하고 향후 약 2조 5억원*의 경제 효과를 거두리라 기대되므로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2조 5천억원 산출근거
2030년까지세계원전시장 300기 추가건설 (IAEA RDS-1 Report, 2008)
- 물량 중에서 한국형원전(APR1400) 10기 수출시 경제효과 분석
- 1기당 건설비 5조($50억) × 5%(목표수익) × 10기 = 2조 5천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