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서울시교육청 외국어고 및 사교육 대책
의원실
2009-10-14 00:00:00
43
서울지역 6개외고 설립취지 무색
○ 서울지역 6개 외고의 2009년 졸업자 진학현황은 어문계열 17.7%
☞ 외고의 자율형사립고 전환에 대한 교육감의 견해는?
☞ 서울지역 6개 외고는 올해 졸업한 학생들 10명중 2명도 어문계열로 진학하지 않고 있음. 어문계진학률 17.7%로 전국평균 25%에도 미치지 못함. 장학지도를 제대로 하고 계신가?
○ 어학영재 육성이 아닌 법조인 육성 (2009.9.24 중앙일보 보도)
대원외고, 사시합격 322명으로 전체 2위(1위는 경기고, 441명)
“10여 년 전만 해도 미미한 숫자였고 2006년만 해도 7위에 그쳤던 대원외고가 전통의 명문인 경북고·광주일고 등을 제치고 단숨에 2위로 뛰어올랐다.
☞ 얼마전 대원외고가 사시합격 전체 2위라는 기사가 나왔음.
법조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전부 외고로 가려고 할 것 같은데,
이럴 바에는 외고를 폐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임.
☞ 해당 계열로는 열명중에 두 명도 안가고,
사법시험 합격자가 쏟아져 나오는데
2008년도, 2009년도 외국어고 장학지도를 보면 그 평가가,
‘외국어고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중임’
지적사항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정상이라 평가함.
이는 형식상의 장학지도를 나간 것이 아닌가?
☞ 교육감의 외국어고에 대한 앞으로의 지침을 밝혀주시기 바람.
인재유출 우려
○ 서울지역 6개 외고의 지난 4년간 진학현황에서 주목할만한 사항은 소위 sky 대학 진학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해외유학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
○ 지난 2006년도부터 5.9%→ 7.9%→ 11.2%→ 12.5%로 불과 3년만에 2배 이상 늘어남. (그러나 지방의 외고는 아직 이런 경향이 없음)
☞ 서울지역 6개 외고가 이제 입시전문기관에서
해외유학을 위한 전단계가 되고 있음.
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해 해외유학도 물론 필요하나,
문제는 유학간 학생들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인재유출이 걱정됨.
교육감께서는 유학 보내지 않고도 인재들을 키워낼 수 있도록
영재교육에 있어 대학과 연계하고 계신가?
입시학원의 특목고 마케팅
○ 서울 지역 유명 특목고 입시학원의 마케팅이 도를 넘고 있음. (2009. 9. 14. 한국일보)
☞ 서울시내 사설 학원들은
성적 상위 학생들을 특목고반으로 배치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의 지위상승 욕구를 자극함.
거기다가 언론 보도처럼 심지어 거짓 홍보까지 일삼고 있음.
서울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신지?
☞ 유명학원들은 특목고를 찾아가 암암리에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고,
최근 시험지유출 등 학원과 학교의 검은 커넥션이 사회적 문제임.
학원과 학교의 검은 커넥션을 근절할 방안은 무엇인가?
☞ 특목고 전문가라는 사교육 시장의 ‘대치동 오선생’이
현직 사립학교 교사라는 사실에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음.
일선학교 교사의 학원 출강 혹은 컨설팅 등
사교육 시장에의 접근상황을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보고해 주시고,
각급 학교의 기강을 확실히 잡으시기 바람.
입학사정관제 관련 사교육
○ 각 대학들이 제출한 2008 사업결과 보고서에서
고려대, 성균관대 등 여러 대학에서
교고-대학간 연계프로그램이 부족해
상호간의 정보교류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음.
○ 이는 입학사정관제 컨설팅 등 관련 사교육 유발 요소임.
☞ 입학사정관제와 관련한 서울시내 사교육 형성 현황은 어떠한가?
☞ 공교육이 이런 컨설팅을 담당해 사교육 유발을 막아야 함.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고교간의 연계가 필수적임.
교육감께서는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
○ 서울지역 6개 외고의 2009년 졸업자 진학현황은 어문계열 17.7%
☞ 외고의 자율형사립고 전환에 대한 교육감의 견해는?
☞ 서울지역 6개 외고는 올해 졸업한 학생들 10명중 2명도 어문계열로 진학하지 않고 있음. 어문계진학률 17.7%로 전국평균 25%에도 미치지 못함. 장학지도를 제대로 하고 계신가?
○ 어학영재 육성이 아닌 법조인 육성 (2009.9.24 중앙일보 보도)
대원외고, 사시합격 322명으로 전체 2위(1위는 경기고, 441명)
“10여 년 전만 해도 미미한 숫자였고 2006년만 해도 7위에 그쳤던 대원외고가 전통의 명문인 경북고·광주일고 등을 제치고 단숨에 2위로 뛰어올랐다.
☞ 얼마전 대원외고가 사시합격 전체 2위라는 기사가 나왔음.
법조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전부 외고로 가려고 할 것 같은데,
이럴 바에는 외고를 폐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임.
☞ 해당 계열로는 열명중에 두 명도 안가고,
사법시험 합격자가 쏟아져 나오는데
2008년도, 2009년도 외국어고 장학지도를 보면 그 평가가,
‘외국어고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중임’
지적사항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정상이라 평가함.
이는 형식상의 장학지도를 나간 것이 아닌가?
☞ 교육감의 외국어고에 대한 앞으로의 지침을 밝혀주시기 바람.
인재유출 우려
○ 서울지역 6개 외고의 지난 4년간 진학현황에서 주목할만한 사항은 소위 sky 대학 진학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해외유학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
○ 지난 2006년도부터 5.9%→ 7.9%→ 11.2%→ 12.5%로 불과 3년만에 2배 이상 늘어남. (그러나 지방의 외고는 아직 이런 경향이 없음)
☞ 서울지역 6개 외고가 이제 입시전문기관에서
해외유학을 위한 전단계가 되고 있음.
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해 해외유학도 물론 필요하나,
문제는 유학간 학생들은 좀처럼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인재유출이 걱정됨.
교육감께서는 유학 보내지 않고도 인재들을 키워낼 수 있도록
영재교육에 있어 대학과 연계하고 계신가?
입시학원의 특목고 마케팅
○ 서울 지역 유명 특목고 입시학원의 마케팅이 도를 넘고 있음. (2009. 9. 14. 한국일보)
☞ 서울시내 사설 학원들은
성적 상위 학생들을 특목고반으로 배치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의 지위상승 욕구를 자극함.
거기다가 언론 보도처럼 심지어 거짓 홍보까지 일삼고 있음.
서울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신지?
☞ 유명학원들은 특목고를 찾아가 암암리에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고,
최근 시험지유출 등 학원과 학교의 검은 커넥션이 사회적 문제임.
학원과 학교의 검은 커넥션을 근절할 방안은 무엇인가?
☞ 특목고 전문가라는 사교육 시장의 ‘대치동 오선생’이
현직 사립학교 교사라는 사실에 국민들이 충격에 빠졌음.
일선학교 교사의 학원 출강 혹은 컨설팅 등
사교육 시장에의 접근상황을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보고해 주시고,
각급 학교의 기강을 확실히 잡으시기 바람.
입학사정관제 관련 사교육
○ 각 대학들이 제출한 2008 사업결과 보고서에서
고려대, 성균관대 등 여러 대학에서
교고-대학간 연계프로그램이 부족해
상호간의 정보교류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음.
○ 이는 입학사정관제 컨설팅 등 관련 사교육 유발 요소임.
☞ 입학사정관제와 관련한 서울시내 사교육 형성 현황은 어떠한가?
☞ 공교육이 이런 컨설팅을 담당해 사교육 유발을 막아야 함.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고교간의 연계가 필수적임.
교육감께서는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