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서울시교육청 2010년 국제중 입시전형 왜 바꿨나?
의원실
200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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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면접 부활은 사교육 살리기 신호탄!
정부의 사교육 경감 정책에는 완전히 거꾸로
Ⅰ. 현 황
□ 서울시교육청 지난 6월 사교육 경감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제중의 서류심사, 면접, 추첨의 3단계로 이뤄지는 국제중 입시전형을 2단계로 축소하겠다고 하였음.
면접은 학원에서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에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면접을 없애도록 함
□ 그러나 2010년 전형에 ‘면접’ 추가에 ‘자기소개서’까지 작성하도록 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국제중 입시학원의 성행조짐
Ⅱ. 문제점
□ 문제점 1. 서류심사시 자기소개서 작성 부활
○ 자기소개서 전형 : 서류심사를 위해 내야할 서류에 자기소개서가 들어가 있는 경우 학원이 대신 작성해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외됐던 전형
□ 문제점 2. 없앤다 했던 면접, 1차에 은근슬쩍 실시계획
○ 면접 : 대원중과 영훈중의 입시전형을 자세히 보면 서류심사 바로 옆에 ‘필요하면 관계자 면담’이라고 적어놨음.
※ 면접 전형에 대해 서울시교육청과 국제중(영훈, 대원)의 입장이 상이함
[서울시교육청의 입장]
서류심사를 하는 별도의 입학관리위원회가 심사 중에 확인할 사항이 있다면 교사나 교감 등 관계자를 부르겠다는 것. 절대 학생을 면담하는 것이 아님
[국제중의 입장-영훈중 곽상경 자문위원]
아주 우수한 애들은 면담 없이 붙이고, 아주(성적이) 아닌 아이들은 면담없이 떨어뜨리고, 면담이 필요한 학생들은 직접 찾아가서 면담 후에 선발 여부를 결정할 것. 대원중은 직접 불러 면담하겠다.
[전형 절차(대원, 영훈 공통)]
구 분1단계 전형2단계 전형3단계 전형2009특별
일반o 서류 심사
o 모집인원의 5배수 선발o 개별면접
o 모집인원의 3~5배수 선발
o 1, 2단계 전형 성적 합산
o 2단계 선발인원은 본교 입학관리위원회에서 정함o 2단계 전형 합격자 중 무작위 공개 추첨2010특별o 서류 심사 및 필요시 관계자 면담
o 최종합격자 선발o 개별면접 폐지일반o 서류 심사 및 필요시 관계자 면담
o 모집인원의 3배수 이내o 무작위 공개 추첨으로 최종합격자 선발
Ⅲ. 질의사항
☞ 2009년도 영훈․대원국제중학교 입시에서 인성검사 등 3단계 과정을 통하여 학생을 선발하도록 돼있음.
☞ 당초 면접과 자기소개서는 국제중학교 입시에 의한 사교육과열의 문제로 인해 일부러 전형에 포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 입시전형에서 부활하게 되었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 특히 면접과 관련하여 서울시 교육청과 국제중의 입장이 상이함. 서울시교육청은 면접이 학교관게자와 면담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국제중은 학생과 면담하는 것이라 며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데 결국 학교의 입장대로 흘러갈 것이 분명한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현재 정부는 사교육 경감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그러나 이런 정부에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제중의 면접과 자기소개서 전형 포함은 결국 정부의 사교육 정책 방향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
정부의 사교육 경감 정책에는 완전히 거꾸로
Ⅰ. 현 황
□ 서울시교육청 지난 6월 사교육 경감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제중의 서류심사, 면접, 추첨의 3단계로 이뤄지는 국제중 입시전형을 2단계로 축소하겠다고 하였음.
면접은 학원에서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에 사교육을 줄이겠다는 취지에서 면접을 없애도록 함
□ 그러나 2010년 전형에 ‘면접’ 추가에 ‘자기소개서’까지 작성하도록 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국제중 입시학원의 성행조짐
Ⅱ. 문제점
□ 문제점 1. 서류심사시 자기소개서 작성 부활
○ 자기소개서 전형 : 서류심사를 위해 내야할 서류에 자기소개서가 들어가 있는 경우 학원이 대신 작성해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외됐던 전형
□ 문제점 2. 없앤다 했던 면접, 1차에 은근슬쩍 실시계획
○ 면접 : 대원중과 영훈중의 입시전형을 자세히 보면 서류심사 바로 옆에 ‘필요하면 관계자 면담’이라고 적어놨음.
※ 면접 전형에 대해 서울시교육청과 국제중(영훈, 대원)의 입장이 상이함
[서울시교육청의 입장]
서류심사를 하는 별도의 입학관리위원회가 심사 중에 확인할 사항이 있다면 교사나 교감 등 관계자를 부르겠다는 것. 절대 학생을 면담하는 것이 아님
[국제중의 입장-영훈중 곽상경 자문위원]
아주 우수한 애들은 면담 없이 붙이고, 아주(성적이) 아닌 아이들은 면담없이 떨어뜨리고, 면담이 필요한 학생들은 직접 찾아가서 면담 후에 선발 여부를 결정할 것. 대원중은 직접 불러 면담하겠다.
[전형 절차(대원, 영훈 공통)]
구 분1단계 전형2단계 전형3단계 전형2009특별
일반o 서류 심사
o 모집인원의 5배수 선발o 개별면접
o 모집인원의 3~5배수 선발
o 1, 2단계 전형 성적 합산
o 2단계 선발인원은 본교 입학관리위원회에서 정함o 2단계 전형 합격자 중 무작위 공개 추첨2010특별o 서류 심사 및 필요시 관계자 면담
o 최종합격자 선발o 개별면접 폐지일반o 서류 심사 및 필요시 관계자 면담
o 모집인원의 3배수 이내o 무작위 공개 추첨으로 최종합격자 선발
Ⅲ. 질의사항
☞ 2009년도 영훈․대원국제중학교 입시에서 인성검사 등 3단계 과정을 통하여 학생을 선발하도록 돼있음.
☞ 당초 면접과 자기소개서는 국제중학교 입시에 의한 사교육과열의 문제로 인해 일부러 전형에 포함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10년 입시전형에서 부활하게 되었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 특히 면접과 관련하여 서울시 교육청과 국제중의 입장이 상이함. 서울시교육청은 면접이 학교관게자와 면담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국제중은 학생과 면담하는 것이라 며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데 결국 학교의 입장대로 흘러갈 것이 분명한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 현재 정부는 사교육 경감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음. 그러나 이런 정부에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제중의 면접과 자기소개서 전형 포함은 결국 정부의 사교육 정책 방향에 반하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