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유정현의원] ‘국가인재DB’ 경기·서울·경북고 順
의원실
2009-10-14 00:00:00
42
2009.10.12. 문화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2009.10.13. 중앙일보 보도내용입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1012010701271630020
‘국가인재DB’ 경기·서울·경북고 順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에 수록된 국내 각 분야 전문가 17만5882명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경기고가 255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고가 1528명으로 2위, 경북고가 1496명으로 3위, 전주고가 1464명으로 4위, 광주일고가 1308명으로 5위를 기록하는 등 전통의 명문고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 같은 사실은 12일 행안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가인재DB 분석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 지역에선 경기고와 서울고 외에 경복고(7위·1107명)가 상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고, 지방에선 경북고와 전주고, 광주일고 외에 대전고(6위·1285명), 부산고(8위·1074명), 진주고(9위·947명), 경남고(10위·936명) 등이 포함됐다.
출신고교별 상위 30위 안에는 대구·경북 6개, 부산·경남 5개 등 영남지역 고교 11개가 이름을 올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이 9개교로 뒤를 이었고 호남 6개, 충청 2개, 경기 및 강원 각 1개 고교가 30위권 안에 들었다.
고교 입시가 평준화되기 전까지 경기고와 서울고 등 서울 지역 명문고 출신자 중 상당수가 지방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영남과 호남 출신이 국가인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신대학은 서울대(2만8356명), 고려대(1만56명), 연세대(9695명) 순으로 많았으며 연령 면에서는 50대(5만0471명), 학력은 박사(5만8502명)가 가장 많았다. 분야별로는 법무·사법·인권 분야가 2만318명, 경영·공정거래 분야가 2만188명으로 1·2위를 기록했고, 현 근무처는 소재가 파악된 13만2390명 중 서울 및 수도권이 7만9030명, 지방이 5만3360명이었다.
◆국가인재DB = 공무원과 사회 각 분야 전문가 인물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정무직 등 국가 주요직 인선 시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축한 행정안전부의 인물정보 관리시스템이다. 수록대상은 ▲공공기관의 기관장 및 임원 ▲각 정부위원회 위원 ▲대학의 조교수 이상 또는 연구기관의 책임연구원급 이상 ▲상장법인의 임원 및 유망 중소기업 경영인 ▲변호사·의사·공인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 ▲주요 법인·협회·단체 등의 임원급 이상 ▲5급 이상 국가공무원 및 4급 이상 지방공무원 등으로 8월31일 현재 17만5882명이 수록돼 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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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2/2009101201049.html
경기ㆍ서울ㆍ경북ㆍ전주ㆍ광주일고, 국가인재 ‘빅5’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에 수록된 국내 각 분야 전문가 17만5882명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경기고가 255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문화일보가 12일 보도했다.
이어 서울고가 1528명으로 2위, 경북고가 1496명으로 3위, 전주고가 1464명으로 4위, 광주일고가 1308명으로 5위를 기록하는 등 전통의 명문고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출신대학은 서울대(2만8356명), 고려대(1만56명), 연세대(9695명) 방통대(8716명) 한양대(6026명) 성균관대(4329명) 경북대(3689명)순으로 많았다.
이 신문은 행안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가인재DB 분석 자료’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 서울 지역에선 경기고와 서울고 외에 경복고(7위·1107명)가 상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고, 지방에선 경북고와 전주고, 광주일고 외에 대전고(6위·1285명), 부산고(8위·1074명), 진주고(9위·947명), 경남고(10위·936명) 등이 포함됐다.
출신고교별 상위 30위 안에는 대구·경북 6개, 부산·경남 5개 등 영남지역 고교 11개가 이름을 올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이 9개교로 뒤를 이었고 호남 6개, 충청 2개, 경기 및 강원 각 1개 고교가 30위권 안에 들었다. 고교 입시가 평준화되기 전까지 경기고와 서울고 등 서울 지역 명문고 출신자 중 상당수가 지방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영남과 호남 출신이 국가인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령 면에서는 50대(5만471명), 학력은 박사(5만8502명)가 가장 많았다. 분야별로는 법무·사법·인권 분야가 2만318명, 경영·공정거래 분야가 2만188명으로 1·2위를 기록했고, 현 근무처는 소재가
2009.10.13. 중앙일보 보도내용입니다.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1012010701271630020
‘국가인재DB’ 경기·서울·경북고 順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에 수록된 국내 각 분야 전문가 17만5882명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경기고가 255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고가 1528명으로 2위, 경북고가 1496명으로 3위, 전주고가 1464명으로 4위, 광주일고가 1308명으로 5위를 기록하는 등 전통의 명문고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 같은 사실은 12일 행안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가인재DB 분석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 지역에선 경기고와 서울고 외에 경복고(7위·1107명)가 상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고, 지방에선 경북고와 전주고, 광주일고 외에 대전고(6위·1285명), 부산고(8위·1074명), 진주고(9위·947명), 경남고(10위·936명) 등이 포함됐다.
출신고교별 상위 30위 안에는 대구·경북 6개, 부산·경남 5개 등 영남지역 고교 11개가 이름을 올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이 9개교로 뒤를 이었고 호남 6개, 충청 2개, 경기 및 강원 각 1개 고교가 30위권 안에 들었다.
고교 입시가 평준화되기 전까지 경기고와 서울고 등 서울 지역 명문고 출신자 중 상당수가 지방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영남과 호남 출신이 국가인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신대학은 서울대(2만8356명), 고려대(1만56명), 연세대(9695명) 순으로 많았으며 연령 면에서는 50대(5만0471명), 학력은 박사(5만8502명)가 가장 많았다. 분야별로는 법무·사법·인권 분야가 2만318명, 경영·공정거래 분야가 2만188명으로 1·2위를 기록했고, 현 근무처는 소재가 파악된 13만2390명 중 서울 및 수도권이 7만9030명, 지방이 5만3360명이었다.
◆국가인재DB = 공무원과 사회 각 분야 전문가 인물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정무직 등 국가 주요직 인선 시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축한 행정안전부의 인물정보 관리시스템이다. 수록대상은 ▲공공기관의 기관장 및 임원 ▲각 정부위원회 위원 ▲대학의 조교수 이상 또는 연구기관의 책임연구원급 이상 ▲상장법인의 임원 및 유망 중소기업 경영인 ▲변호사·의사·공인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 ▲주요 법인·협회·단체 등의 임원급 이상 ▲5급 이상 국가공무원 및 4급 이상 지방공무원 등으로 8월31일 현재 17만5882명이 수록돼 있다.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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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2/2009101201049.html
경기ㆍ서울ㆍ경북ㆍ전주ㆍ광주일고, 국가인재 ‘빅5’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DB)에 수록된 국내 각 분야 전문가 17만5882명의 출신고교를 분석한 결과 경기고가 2559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문화일보가 12일 보도했다.
이어 서울고가 1528명으로 2위, 경북고가 1496명으로 3위, 전주고가 1464명으로 4위, 광주일고가 1308명으로 5위를 기록하는 등 전통의 명문고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출신대학은 서울대(2만8356명), 고려대(1만56명), 연세대(9695명) 방통대(8716명) 한양대(6026명) 성균관대(4329명) 경북대(3689명)순으로 많았다.
이 신문은 행안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가인재DB 분석 자료’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다. 서울 지역에선 경기고와 서울고 외에 경복고(7위·1107명)가 상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고, 지방에선 경북고와 전주고, 광주일고 외에 대전고(6위·1285명), 부산고(8위·1074명), 진주고(9위·947명), 경남고(10위·936명) 등이 포함됐다.
출신고교별 상위 30위 안에는 대구·경북 6개, 부산·경남 5개 등 영남지역 고교 11개가 이름을 올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이 9개교로 뒤를 이었고 호남 6개, 충청 2개, 경기 및 강원 각 1개 고교가 30위권 안에 들었다. 고교 입시가 평준화되기 전까지 경기고와 서울고 등 서울 지역 명문고 출신자 중 상당수가 지방 출신이었다는 점에서 사실상 영남과 호남 출신이 국가인재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연령 면에서는 50대(5만471명), 학력은 박사(5만8502명)가 가장 많았다. 분야별로는 법무·사법·인권 분야가 2만318명, 경영·공정거래 분야가 2만188명으로 1·2위를 기록했고, 현 근무처는 소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