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이윤성의원]해군본부 국정감사 보도자료(10.13)
의원실
2009-10-14 00:00:00
43
■ 해군 격려
- 대통령, ‘도움 받던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
- 소말리아 해역 해적 소탕, 각종 대민 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치하
■ 해군 비전,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 중국 최근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비전 밝혀
- 소말리아 해적 퇴치, ‘대양해군’의 가능성 확인
- 수출입 화물 99% 해상수송, 해상수송로 안전 강조
- 원유 수입 경로 말라카 해협, 해적들의 천국
- 미 7함대에 전적인 의존 위험, 대양해군력 건설 서둘러야
■ 독도함 전력화 완료 시기 불투명
- 해병대 상륙작전 초기 취약점 극복 방안 마련차원,
독도함 전력화 문제제기
- 함상용 기동·공격헬기 확보시기 불투명
- 헬기기동훈련 바다 아닌 저수지에서 실시
- 원거리·야간 작전 불가능케 했던 레이더결함 보완 여부?
■ 세종대왕함(이지스함) 활용도 극대화 노력 긴요
- 적 미사일 대비 관련, 세종대왕함 중요도·활용성 증가
- 미국, 지상 미사일방어시스템 대안으로
이지스함의 SM3 체계로 대체 검토...우리의 선택은?
- 대통령, ‘도움 받던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
- 소말리아 해역 해적 소탕, 각종 대민 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 치하
■ 해군 비전,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 중국 최근 ‘연안해군’에서 ‘대양해군’으로 비전 밝혀
- 소말리아 해적 퇴치, ‘대양해군’의 가능성 확인
- 수출입 화물 99% 해상수송, 해상수송로 안전 강조
- 원유 수입 경로 말라카 해협, 해적들의 천국
- 미 7함대에 전적인 의존 위험, 대양해군력 건설 서둘러야
■ 독도함 전력화 완료 시기 불투명
- 해병대 상륙작전 초기 취약점 극복 방안 마련차원,
독도함 전력화 문제제기
- 함상용 기동·공격헬기 확보시기 불투명
- 헬기기동훈련 바다 아닌 저수지에서 실시
- 원거리·야간 작전 불가능케 했던 레이더결함 보완 여부?
■ 세종대왕함(이지스함) 활용도 극대화 노력 긴요
- 적 미사일 대비 관련, 세종대왕함 중요도·활용성 증가
- 미국, 지상 미사일방어시스템 대안으로
이지스함의 SM3 체계로 대체 검토...우리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