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김성순의원]서울, 지난 100년간 평균기온 2.4℃ 상승
의원실
2009-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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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난 100년간 평균기온 2.4℃ 상승
지난 100년간 전세계 평균기온의 3배, 국내 6대도시 평균기온의 1.6배
○ 서울은 지난 100년 동안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에게 제출한 “서울의 장기간 기온추이” 자료에 의하면, 서울은 1908년에서 지난 2007년까지 100년 동안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립기상연구소의 ‘서울의 기후변화’(2009) 자료에 의한 것으로, 서울시는 또 “지난 100년 동안 연평균 최고기온은 1.1℃ 상승하였으며, 연평균 최저기온은 3.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성순 의원은 “국립기상연구소에 의하면 지난 100년간 서울의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을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지난 100년간 전 세계 평균기온이 0.74℃ 상승한 것보다 약 3배나 높은 수준이며, 우리나라 6대 도시 평균기온이 1.5℃ 상승한 것의 약 1.6배에 해당 한다”고 밝혔다.
지난 100년간 전세계 평균기온의 3배, 국내 6대도시 평균기온의 1.6배
○ 서울은 지난 100년 동안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에게 제출한 “서울의 장기간 기온추이” 자료에 의하면, 서울은 1908년에서 지난 2007년까지 100년 동안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립기상연구소의 ‘서울의 기후변화’(2009) 자료에 의한 것으로, 서울시는 또 “지난 100년 동안 연평균 최고기온은 1.1℃ 상승하였으며, 연평균 최저기온은 3.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성순 의원은 “국립기상연구소에 의하면 지난 100년간 서울의 평균기온이 2.4℃ 상승한 것을 다른 나라와 비교할 때, 지난 100년간 전 세계 평균기온이 0.74℃ 상승한 것보다 약 3배나 높은 수준이며, 우리나라 6대 도시 평균기온이 1.5℃ 상승한 것의 약 1.6배에 해당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