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수십 명 생명 실은 혈액운송 차, 사이렌 울리면 안 된다니
수십 명 생명 실은 혈액운송 차,
사이렌 울리면 안 된다니...

◐ 혈액공급 환경이 열악하여 택배, 퀵서비스로 혈액 운반!
◐ 전현희 의원, “혈액공급차량을 긴급차량으로 지정하여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은 혈액원 혈액운송차량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며, 혈액운송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혈액공급차량을 조속히 긴급차량으로 지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긴급한 혈액공급은 수술 등의 상황에 있어서는 생명과 직결되는바, 혈액공급차량의 경우 긴급수송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속도위반, 전용차로 위반, 신호위반 등 도로교통법 위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대한적십자사가 전현희 의원실에 제출한 ‘혈액공급차량 연도별 도로교통법 위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인한 벌금을 면제받는 비율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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