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_전혜숙의원] 적십자 회비 중 병원지원액 1%도 안돼
의원실
2009-10-15 00:00:00
47
적십자 회비 중 병원지원액 1%도 안돼
- 적십자 병원 적자는 인도주의 실천의 결과인 건전한 적자
- 회비 지원액 늘려 적십자 병원 안정화해야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전혜숙의원은 대한적십자사 회비 중
적십자 병원 지원에 쓰이는 금액이 채 1%도 되지 않는다며,
적십자 회비의 병원 지원 비중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제출한 예산 내역을 보면, 지난 3년 간 적십자
병원에 지원한 금액은 2007년 8천 4백만 원,
2008년 1억 9천 9백만 원, 2009년 3억 2천만 원으로 회비의
0.18%, 0.42%, 0.66% 수준에 불과했다.
전혜숙의원은 적십자 병원이 민간 병원이 외면하는 의료급여
환자를 더 많이 진료할뿐더러,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진료 사업을
벌이는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핵심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적십자 회비를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혜숙의원은 또 적십자 병원 적자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너무 잘 실천해서 발생한 인도주의적이고 정의로우며 건전한
적자라고 강조하고, 이를 시장원리나 수익성 논리로 재단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
- 적십자 병원 적자는 인도주의 실천의 결과인 건전한 적자
- 회비 지원액 늘려 적십자 병원 안정화해야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전혜숙의원은 대한적십자사 회비 중
적십자 병원 지원에 쓰이는 금액이 채 1%도 되지 않는다며,
적십자 회비의 병원 지원 비중을 늘릴 것을 촉구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제출한 예산 내역을 보면, 지난 3년 간 적십자
병원에 지원한 금액은 2007년 8천 4백만 원,
2008년 1억 9천 9백만 원, 2009년 3억 2천만 원으로 회비의
0.18%, 0.42%, 0.66% 수준에 불과했다.
전혜숙의원은 적십자 병원이 민간 병원이 외면하는 의료급여
환자를 더 많이 진료할뿐더러, 취약계층에 대한 무료진료 사업을
벌이는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핵심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적십자 회비를 더 많이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혜숙의원은 또 적십자 병원 적자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너무 잘 실천해서 발생한 인도주의적이고 정의로우며 건전한
적자라고 강조하고, 이를 시장원리나 수익성 논리로 재단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