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경기도내 사이버 성매매 적발 지난해 417배 폭증
의원실
2009-10-15 00:00:00
46
경기도내 사이버 성매매 적발 지난해 417배 폭증
사이버 성매매 적발 2007년 2건에서 작년 835건 올해도 7월까지 138건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도 2007년 1만 9,009건에서 지난해 3만 3,860건으로 증가
지난해 경기 지역 사이버 성매매 적발이 크게 늘어났음.
경기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기 지역 사이버 성매매 적발건수는 2007년 2건, 2008년 835건, 올해는 7월까지 138건으로 총 975건임. 지난해의 경우 전년의 417.5배가 발생했음.
사이버 성매매 검거 인원도 2007년 4명, 2008년 846명, 올해는 7월까지 143명으로 지난해 크게 늘었음.
이 기간(2007년~2009년 7월) 동안 사이버 성매매 유형별 검거 건수는 성매수가 882건(90.5%)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알선 61건(6.3%), 성매매 광고 30건(3.1%), 성매매 강요 2건(0.2%)임.
사이버 성매매 검거 인원도 성매수가 910명(91.6%), 성매매 알선 61명(6.1%), 성매매 광고 20명(2.0%), 성매매 강요 2명(0.2%)임.
사이버 성매매도 신․변종 성매매 수법의 하나임. 성매매 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 형태가 은밀하고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음.
은밀하고 지능적으로 변해가는 신․변종 성매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람.
아울러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도 2007년 1만 9,009건, 2008년 3만 3,860건으로 늘어났음. 올해도 7월까지 2만 8,711건이 발생했음.
2007년부터 지난 7월까지 2년 7개월간 발생한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 8만 1,580건의 유형은 불법복제가 2만 3,232건(28.5%), 통신게임 사기 1만 9,145건(23.5%), 해킹 바이러스 1만 2,047건(14.8%), 불법사이트 1만 1,885건(14.6%), 명예훼손 성폭력 등 5,242건(6.4%), 개인정보 침해 2,521건(3.1%) 등임.
사이버 범죄가 전반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마련해 주시기 바람.
사이버 성매매 적발 2007년 2건에서 작년 835건 올해도 7월까지 138건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도 2007년 1만 9,009건에서 지난해 3만 3,860건으로 증가
지난해 경기 지역 사이버 성매매 적발이 크게 늘어났음.
경기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경기 지역 사이버 성매매 적발건수는 2007년 2건, 2008년 835건, 올해는 7월까지 138건으로 총 975건임. 지난해의 경우 전년의 417.5배가 발생했음.
사이버 성매매 검거 인원도 2007년 4명, 2008년 846명, 올해는 7월까지 143명으로 지난해 크게 늘었음.
이 기간(2007년~2009년 7월) 동안 사이버 성매매 유형별 검거 건수는 성매수가 882건(90.5%)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알선 61건(6.3%), 성매매 광고 30건(3.1%), 성매매 강요 2건(0.2%)임.
사이버 성매매 검거 인원도 성매수가 910명(91.6%), 성매매 알선 61명(6.1%), 성매매 광고 20명(2.0%), 성매매 강요 2명(0.2%)임.
사이버 성매매도 신․변종 성매매 수법의 하나임. 성매매 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 형태가 은밀하고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음.
은밀하고 지능적으로 변해가는 신․변종 성매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람.
아울러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도 2007년 1만 9,009건, 2008년 3만 3,860건으로 늘어났음. 올해도 7월까지 2만 8,711건이 발생했음.
2007년부터 지난 7월까지 2년 7개월간 발생한 경기 지역 전체 사이버 범죄 8만 1,580건의 유형은 불법복제가 2만 3,232건(28.5%), 통신게임 사기 1만 9,145건(23.5%), 해킹 바이러스 1만 2,047건(14.8%), 불법사이트 1만 1,885건(14.6%), 명예훼손 성폭력 등 5,242건(6.4%), 개인정보 침해 2,521건(3.1%) 등임.
사이버 범죄가 전반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마련해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