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_안민석]10월 16일 부산, 울산, 경남 교육청, 경상대, 부산대
의원실
2009-10-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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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전히 기숙형 고교에 교육경비보조금 몰린다
-2008년 거액 지원받은 기숙형 고교 5곳, 오히려 일반 고교보다 교육경비 보조 더 받아
지역 교육예산 ‘싹쓸이’ 우려...합리적인 교육경비 보조 방안 모색·협의 필요
2. 교육청 절감 예산 영어몰입교육에 상당 비중 투자
-경북교육청은 절감 예산 205억 중 69.4%나 영어교육에 사용
3. 학교운영위원회에 지역 정치인 참여 증가
- 부산 88명, 울산 35명, 경남 101명 선출공직자 학교운영위원 겸직
울산광역시 기초의원 58%가 학교운영위원...지난해 비해 울산은 13명, 경남은 14명 증가
4. 교복공동구매해도 교복값 거품 안꺼졌다
- 부산 31.3%, 경남 25.6% 중·고등학교서 공동구매...공동구매 교복값 격차 최대 21만 5천
4대기업 브랜드와 중소업체 제품 평균가 차이 44,714원~55,000원 발생
5. 학교 내 골프연습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후에도 교내 골프장 신설 계속
6. 이름뿐인 학생선수보호위원회, 대책 마련해야...
- 학생 선수의 인권과 학습권 보호 “무방비”
7. 학교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에 인색한 부산 울산 교육청
- 학생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 필요, 부산 울산 지역 특히 낮아
8. 고교 2~3학년의 체육수업 선택비율,
울산은 전국 최고ㆍ경남은 하위권
9. 보건교사, 경남지역 학교 2곳 중에 1곳만 있어...
신종플루 위기 다시오면 어쩌나?
- 경남교육청 보건교사 배치율 53%, 전국 평균(68%)에도 크게 못 미쳐
10. 울산, 전국 유일 방과후학교 관리수당 지급
- 학부모 부담 가중시키는 방과후학교 관리수당 문제
11. 시간강사 해촉 관련 - 부산대, 경상대
12. BTL 기숙사 관련 - 부산대, 경상대
13. 효원 굿 플러스(효원문화회관) 관련 - 부산대
-2008년 거액 지원받은 기숙형 고교 5곳, 오히려 일반 고교보다 교육경비 보조 더 받아
지역 교육예산 ‘싹쓸이’ 우려...합리적인 교육경비 보조 방안 모색·협의 필요
2. 교육청 절감 예산 영어몰입교육에 상당 비중 투자
-경북교육청은 절감 예산 205억 중 69.4%나 영어교육에 사용
3. 학교운영위원회에 지역 정치인 참여 증가
- 부산 88명, 울산 35명, 경남 101명 선출공직자 학교운영위원 겸직
울산광역시 기초의원 58%가 학교운영위원...지난해 비해 울산은 13명, 경남은 14명 증가
4. 교복공동구매해도 교복값 거품 안꺼졌다
- 부산 31.3%, 경남 25.6% 중·고등학교서 공동구매...공동구매 교복값 격차 최대 21만 5천
4대기업 브랜드와 중소업체 제품 평균가 차이 44,714원~55,000원 발생
5. 학교 내 골프연습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후에도 교내 골프장 신설 계속
6. 이름뿐인 학생선수보호위원회, 대책 마련해야...
- 학생 선수의 인권과 학습권 보호 “무방비”
7. 학교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에 인색한 부산 울산 교육청
- 학생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 필요, 부산 울산 지역 특히 낮아
8. 고교 2~3학년의 체육수업 선택비율,
울산은 전국 최고ㆍ경남은 하위권
9. 보건교사, 경남지역 학교 2곳 중에 1곳만 있어...
신종플루 위기 다시오면 어쩌나?
- 경남교육청 보건교사 배치율 53%, 전국 평균(68%)에도 크게 못 미쳐
10. 울산, 전국 유일 방과후학교 관리수당 지급
- 학부모 부담 가중시키는 방과후학교 관리수당 문제
11. 시간강사 해촉 관련 - 부산대, 경상대
12. BTL 기숙사 관련 - 부산대, 경상대
13. 효원 굿 플러스(효원문화회관) 관련 - 부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