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 권선택의원]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사망 1위는 뇌심혈관 질환
의원실
2009-10-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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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사망’ 1위는 ‘뇌심혈관 질환’
지난해 사망자 중 절반이 뇌심혈관 질환자, 2위는 ‘진폐’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요양환자 중에는 ‘요통’환자가 가장 많아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요통’,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뇌심혈관질환’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권선택(자유선진당, 대전 중구) 의원이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한해동안 업무상 질병을 얻어 요양중인 근로자들의 59.7%가 ‘요통’으로,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한 근로자들의 49.5%가 ‘뇌심혈관질환’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매년 업무상 질병 원인을 조사하는데, 업무상 질병은 4일 이상 요양을 요하는 재해자를 대상으로 업무상 요양자와 업무상 사망자로 분류된다.
권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하는 경우에는 요통, 신체부담작업(허리 이외의 근골격계 질환), 진폐에 의한 것이 많았고, 사망하는 경우에는 뇌심혈관질환, 진폐에 의한 것이 많았다.
권 의원은 ‘요통’과 ‘뇌심혈관질환’에 의한 업무상질병이 지난 3년간에도 계속 질병요인 1위였다고 지적하고, 심각성에 견주어 예방조치 및 지도점검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별 첨】
최근 3년간 업무상질병 요양자 비교표
지난해 사망자 중 절반이 뇌심혈관 질환자, 2위는 ‘진폐’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요양환자 중에는 ‘요통’환자가 가장 많아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요통’,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뇌심혈관질환’으로 나타났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권선택(자유선진당, 대전 중구) 의원이 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한해동안 업무상 질병을 얻어 요양중인 근로자들의 59.7%가 ‘요통’으로,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한 근로자들의 49.5%가 ‘뇌심혈관질환’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매년 업무상 질병 원인을 조사하는데, 업무상 질병은 4일 이상 요양을 요하는 재해자를 대상으로 업무상 요양자와 업무상 사망자로 분류된다.
권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업무상 질병으로 요양하는 경우에는 요통, 신체부담작업(허리 이외의 근골격계 질환), 진폐에 의한 것이 많았고, 사망하는 경우에는 뇌심혈관질환, 진폐에 의한 것이 많았다.
권 의원은 ‘요통’과 ‘뇌심혈관질환’에 의한 업무상질병이 지난 3년간에도 계속 질병요인 1위였다고 지적하고, 심각성에 견주어 예방조치 및 지도점검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별 첨】
최근 3년간 업무상질병 요양자 비교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