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 김창수의원]<2건>35억 투자-물거품 우려
의원실
2009-10-16 00:00:00
47
■ 영화진흥위원회 09″국정감사
1. 영진위의 35억짜리 코미(KOME), 개설직후 코마(Coma)불가피
이미 성공사례 사업체가 있는 가운데 뒷북치는 영화진흥위원회
투명성 확보 명분으로 실시간 경영 공시하는 시스템에 가입 할 기업 유인책 없음/ 참여 강제할 근거도 없음/
35억 투자한 유료영화다운로드 시스템‘코미'(KOME), 성공 불투명
과학적이고 심리적 저항 없는 요금 선정이 관건/ 표준요금체계 연구해야
독립영화와 같이 시장에서 판권이 팔리지 않는 작품들 소화하는 창구로 기능해야
2. 동네북 독립영화 지원사업 사상누각
독립영화 지원 사업 ‘다양성영화 개봉마케팅 지원사업’ 존치 촉구
2009년 폐지됐던 사업/ 2010년 재개 촉구
다양성영화 전문극장 경영난, 문 닫는 곳 속출
다양성영화 전문상영 영화관 ‘인디스페이스’ 임대건물 재건축예정 길거리로 나앉을 상황/ 원천적으로 설 곳 없어지는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전용 상영관 건립 논의 재발
지방에 독립영화 향유 기회 제공 배려되어야/
안녕하세요.
김창수 의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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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진위의 35억짜리 코미(KOME), 개설직후 코마(Coma)불가피
이미 성공사례 사업체가 있는 가운데 뒷북치는 영화진흥위원회
투명성 확보 명분으로 실시간 경영 공시하는 시스템에 가입 할 기업 유인책 없음/ 참여 강제할 근거도 없음/
35억 투자한 유료영화다운로드 시스템‘코미'(KOME), 성공 불투명
과학적이고 심리적 저항 없는 요금 선정이 관건/ 표준요금체계 연구해야
독립영화와 같이 시장에서 판권이 팔리지 않는 작품들 소화하는 창구로 기능해야
2. 동네북 독립영화 지원사업 사상누각
독립영화 지원 사업 ‘다양성영화 개봉마케팅 지원사업’ 존치 촉구
2009년 폐지됐던 사업/ 2010년 재개 촉구
다양성영화 전문극장 경영난, 문 닫는 곳 속출
다양성영화 전문상영 영화관 ‘인디스페이스’ 임대건물 재건축예정 길거리로 나앉을 상황/ 원천적으로 설 곳 없어지는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전용 상영관 건립 논의 재발
지방에 독립영화 향유 기회 제공 배려되어야/
안녕하세요.
김창수 의원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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