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이상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도 이공계 기피 의대진학 지난해 50% - 2009/09/29
의원실
2009-10-17 00:00:00
43
“국제과학올림피이드 수상자”
지난 5년간 의대진학율 33%
지난해에는 50%에 달해
우수 과학영재 육성지원 프로젝트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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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자유선진당, 대전유성)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각종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들 가운데 33%가 의대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천문, 정보 등 각종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학생은 총 163명이었다.
그 가운데 미진학을 제외하고 대학에 진학한 수상자는 총 118명인데, 그 중 의대로 진학한 학생은 총 39명으로 3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31명, 진학대상자 25명, 의예과 7명, 28%
2005년 28명, 진학대상자 22명, 의예과 5명, 22.7%
2006년 31명, 진학대상자 26명, 의예과 10명, 38.5%
2007년 34명, 진학대상자 25명. 의예과 7명, 28%
2008년 39명, 진학대상자 20명, 의예과 10명, 50%
지난 2004년에는 의대진학율이 28%였으나 2006년도에는 38.5%, 그리고 지난해에는 20명가운데 10명으로 무려 50%가 의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민의원은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학생은 세계적으로 과학능력을 인정받은 우수한 재원임에도 불구하고 이공계가 아닌 의대로 진학하는 것은 과학기술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밝히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이들 과학영재들에 대해서 과학기술능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방치하고 있다. 이들 과학영재들이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이끌어갈 우수한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우수 과학영재 육성지원 프로젝트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5년간 의대진학율 33%
지난해에는 50%에 달해
우수 과학영재 육성지원 프로젝트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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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원(자유선진당, 대전유성)이 교육과학기술부에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각종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들 가운데 33%가 의대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천문, 정보 등 각종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학생은 총 163명이었다.
그 가운데 미진학을 제외하고 대학에 진학한 수상자는 총 118명인데, 그 중 의대로 진학한 학생은 총 39명으로 3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31명, 진학대상자 25명, 의예과 7명, 28%
2005년 28명, 진학대상자 22명, 의예과 5명, 22.7%
2006년 31명, 진학대상자 26명, 의예과 10명, 38.5%
2007년 34명, 진학대상자 25명. 의예과 7명, 28%
2008년 39명, 진학대상자 20명, 의예과 10명, 50%
지난 2004년에는 의대진학율이 28%였으나 2006년도에는 38.5%, 그리고 지난해에는 20명가운데 10명으로 무려 50%가 의대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민의원은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학생은 세계적으로 과학능력을 인정받은 우수한 재원임에도 불구하고 이공계가 아닌 의대로 진학하는 것은 과학기술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밝히고,
“교육과학기술부에서는 이들 과학영재들에 대해서 과학기술능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방치하고 있다. 이들 과학영재들이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이끌어갈 우수한 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적 차원의 우수 과학영재 육성지원 프로젝트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