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이용섭의원]기업인, 인천국제공항 “MB 라운지” 외면 여전
- 기업인, 인천국제공항 “MB 라운지” 외면 여전 -

◆ 기업인 전용 귀빈실(CIP 라운지), 이용대상 기업인 수를 10배 확대하였으나 이용자 늘지 않아
◆ 수요자의 필요와 특성을 외면한 공급자 위주의 전시 행정이 근본 원인
◆ 연간 유지 비용만 약 10억원 (매월 8,161만원) 지출

이용섭 의원(국토해양위원회)은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감에서 “이명박 대통령 지시로 만들어진 공항 기업인 전용 귀빈실이 이용대상기업인 수를 시행 초기의 10배로 확대하였으나 이용하는 기업인이 늘어나지 않고 있다. 이는 기업인의 여행편의와 출입국 패턴을 고려하지 않고 친기업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성과에만 집착하여 공급자 위주로 설계한 전시 탁상행정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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