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내가 평가하면 100점, 남이 평가하면 79점!
내가 평가하면 100점, 남이 평가하면 79점!

◐ 재활서비스사업 보건소 자체평가, 시․도 평가와 복지부 평가 간 차이 커
◐ 전현희 의원, “지역사회 내 재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지원책 필요”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은 국립재활원 국정감사에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에 대한 평가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수행하는 보건소에 대한 평가사업 결과, 평가도구 개선 및 평가 지침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립재활원은 지역사회 내에서 재가 장애인에게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거점보건소가 사업지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자문하며 각 보건소에 대한 운영실태 및 사업효과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국립재활원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요구 자료인「2008년 거점보건소별 지역사회중심 재활서비스지원사업 평가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에 대한 평가가 1차 보건소 자체평가와 2차 시․도청 평가는 평균 90점인 반면,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립재활원의 3차 평가는 75.5점으로 매우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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