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오제세의원] 지방국세청 국정감사
납세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업무 해야

· 미국발 금융위기가 기업에 대한 여신요건 강화 등 국내 금융시장의 위축으로 이어져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을 더욱 어려워짐.

·국세청은 이러한 경제여건에서 더더욱 기업에 도움이 되고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일들은 해야 함.

·중소기업들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제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혜택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

▶ 이런 의미에서 대전청이 작년에 법인 신고안내 하면서, 중소기업청과 협력하여 창업투자보조금 지원제도를 안내한 것은 적절

·2007. 1. 1. 이후 창업한 중소기업으로서 제조업을 영위하는 법인 852개 개별안내 대상법인을 TIMS로 발췌, 창업축하 안내문과 함께 󰡔중소기업 창업투자보조금 지원제도󰡕 안내

▶ 안내의 효과에 대한 평가는 어떠했는가? 홍보 안내 뿐만 아니라 제도 활용 등 결과에 대해서도 보고 받았는가? 다른 제도들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청 등과 연계,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찾을 수 있다고 보는데?



오송 생명과학 및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세정지원

· 바이오산업단지 “충북 오송” 선정은 전국 10개 지자체와 숨 막히는 경쟁을 뚫고 지난 8. 10일 대구 경북의 신서지역과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을 받게 됨.

· 오송지역은 국내 유일의 바이오산업단지인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가 있는 곳으로, 2003년부터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08년 10월 준공

·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6개 국책기관이 내년 12월까지 신청사를 지어 이전할 계획이며, LG생명과학, CJ, 안국약품 등 국내 굴지의 제약·의료기기 회사(57개)와 입주계약을 체결. 첨단의료복합단지에 해외 의료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 앞으로 충북 오송은 신약개발 및 생명공학 연구의 중심지 및 첨단바이오 산업의 메카가 될 것이며, 향후 10년 내 세계시장을 선도할 제약 등 첨단의료제품 개발하여 아시아 최고의 R&D 허브(Hub)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오송생명과학단지는 제약(36개), 의료기기(18개), 건강식품(3개) 등 57개 기업이 공장 이전 또는 설립할 계획이며, 많은 바이오산업 관련 신규 창업 및 외국인투자기업 등의 입주가 예상되는 바, 이들 기업이 원활히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첨단 바이오 단지에 대한 세정지원 대책 필요함.

▶ 국세청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야 한다고 보는데,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첨단의료복합단지’에 대한 세정지원 대책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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