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교직원공제회 회원 복리증진을 위한 장학사업
의원실
2009-10-19 00:00:00
39
교직원공제회 회원 복리증진 위한 장학사업 추진해야?
교직원공제회
성과급은 1인당 2,220만원씩 받고
장학사업은 3억원 지급한 뒤 2년만에 중단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설립 취지를 보면,
공제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리를 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돼 있음.
가입자수를 보면
올해 8월말 현재 78만2천824명이며,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면 장기저축 급여, 목돈급여, 퇴직생활 급여, 종합복지 급여 등 많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설립취지에 나와 있는 복리제도를 보니
회원 유족급여, 주택재해부조금, 출산보조금, 가족사망 부조금 장레식장 할인 등 다양한 후생제도가 있는데
정작 꼭 있어야 할 것이 한가지 빠져 있음.
바로 장학제도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난 1999년~2000년까지 장학제도가 운영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중단된 상태인데,
자료를 보면, 장학사업이 설립 본래의 목적인 회원 상부상조 정신에 부합하지 않고, 수혜의 폭이 소수 특정인으로 제한된다는 회원들의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교원공제회의 회원은 교사 및 교직원들입니다.
☞ 교사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이 회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공제회는 올해 직원 복지관련 예산으로
임직원 건강검진비 1억4천만원을 12월에 지급할 예정이고,
의료보조비 4억4천만원을 책정해 놓고 8천만원은 이미 집행했으며, 자녀학자금으로 1억 1,700만원을 책정하고 현재 5천5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모두 6억1,7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음.
☞ 직원들의 자녀학자금으로 1억1,700만원을 배정해 놓고 있으면서 정작 회원들의 복리증진이나 생활안정을 위한 장학사업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지난해 경영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면서 직원 359명에게 79억7천4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는데,
직원 1인당 2천220만원이 지급돼 돈 잔치를 벌인 셈.
그러면서 420명에게 불과 3억7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일부 회원들의 불만이 있었다고 중단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음.
과거 장학사업을 시행할 때
☞ 대상으로 재직중 순직 또는 사망하거나 공상으로 퇴직한 회원의 자녀로 돼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지가 얼마나 좋은가?
☞ 앞으로 경제사정도 호전돼 가고 있고, 주식시장도 활기를 되착으면서 지난해 주식 운영에서 발생한 손실분도 모두 회복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공제회에서 향후 장학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
교직원공제회
성과급은 1인당 2,220만원씩 받고
장학사업은 3억원 지급한 뒤 2년만에 중단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설립 취지를 보면,
공제제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교직원의 생활안정과 복리를 증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돼 있음.
가입자수를 보면
올해 8월말 현재 78만2천824명이며,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보면 장기저축 급여, 목돈급여, 퇴직생활 급여, 종합복지 급여 등 많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설립취지에 나와 있는 복리제도를 보니
회원 유족급여, 주택재해부조금, 출산보조금, 가족사망 부조금 장레식장 할인 등 다양한 후생제도가 있는데
정작 꼭 있어야 할 것이 한가지 빠져 있음.
바로 장학제도임.
본 의원이 알기로는 지난 1999년~2000년까지 장학제도가 운영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중단된 상태인데,
자료를 보면, 장학사업이 설립 본래의 목적인 회원 상부상조 정신에 부합하지 않고, 수혜의 폭이 소수 특정인으로 제한된다는 회원들의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교원공제회의 회원은 교사 및 교직원들입니다.
☞ 교사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이 회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십니까?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공제회는 올해 직원 복지관련 예산으로
임직원 건강검진비 1억4천만원을 12월에 지급할 예정이고,
의료보조비 4억4천만원을 책정해 놓고 8천만원은 이미 집행했으며, 자녀학자금으로 1억 1,700만원을 책정하고 현재 5천5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모두 6억1,700만원의 예산을 책정해 놓고 있음.
☞ 직원들의 자녀학자금으로 1억1,700만원을 배정해 놓고 있으면서 정작 회원들의 복리증진이나 생활안정을 위한 장학사업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지난해 경영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면서 직원 359명에게 79억7천4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는데,
직원 1인당 2천220만원이 지급돼 돈 잔치를 벌인 셈.
그러면서 420명에게 불과 3억7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일부 회원들의 불만이 있었다고 중단한 것은 이해가 되지 않음.
과거 장학사업을 시행할 때
☞ 대상으로 재직중 순직 또는 사망하거나 공상으로 퇴직한 회원의 자녀로 돼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지가 얼마나 좋은가?
☞ 앞으로 경제사정도 호전돼 가고 있고, 주식시장도 활기를 되착으면서 지난해 주식 운영에서 발생한 손실분도 모두 회복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공제회에서 향후 장학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생각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