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충북도내 금융기관 영업점 상주 경비인력 없는 곳 많아
의원실
2009-10-19 00:00:00
41
충북도내 금융기관 영업점 상주 경비인력 없는 곳 많아
충북도내 은행과 제2금융기관, 우체국 등 금융기관 영업점의 상당수가 상주 경비인력도 없이 영업을 하고 있음.
충북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9월말 현재 충북도내에는 시중은행과 제2금융권, 우체국 등 총 756곳의 금융업무 취급기관이 영업중이며 이중 상주 경비인력이 배치된 곳은 전체의 20.1%인 152곳에 불과함.
시중은행의 경우 전체 123곳 중 91.9%인 113곳이 상주 경비인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제2금융금은 485곳 가운데 3.9%인 19곳만이 상주 경비인력을 배치하고 있음.
금융업무를 취급하는 우체국도 148곳 중 13.5%인 20곳만이 상주 경비인력이 배치돼 있음.
이는 금융기관들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자체 경비인력 배치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함.
상주 경비인력이 없는 금융기관의 경우 CCTV와 무인경비시스템을 통해 범죄에 대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상주 경비인력이 있을 경우에 비해 즉각적인 범죄 대처가 어려움.
따라서 자체 경비인력을 배치 않게 되면 그만큼 고객들의 재산이 범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는 것임.
더구나 이들 금융기관들은 명절 등 범죄 취약시기마다 경찰 협조를 통해 경비인력을 지원받고 있어 또다른 치안공백의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음.
금융기관들과 협의해 금융기관 영업점들이 가급적 상주 경비인력을 배치하도록 해야 하지 않겠나?
충북도내 은행과 제2금융기관, 우체국 등 금융기관 영업점의 상당수가 상주 경비인력도 없이 영업을 하고 있음.
충북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9월말 현재 충북도내에는 시중은행과 제2금융권, 우체국 등 총 756곳의 금융업무 취급기관이 영업중이며 이중 상주 경비인력이 배치된 곳은 전체의 20.1%인 152곳에 불과함.
시중은행의 경우 전체 123곳 중 91.9%인 113곳이 상주 경비인력을 확보하고 있지만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제2금융금은 485곳 가운데 3.9%인 19곳만이 상주 경비인력을 배치하고 있음.
금융업무를 취급하는 우체국도 148곳 중 13.5%인 20곳만이 상주 경비인력이 배치돼 있음.
이는 금융기관들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자체 경비인력 배치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함.
상주 경비인력이 없는 금융기관의 경우 CCTV와 무인경비시스템을 통해 범죄에 대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상주 경비인력이 있을 경우에 비해 즉각적인 범죄 대처가 어려움.
따라서 자체 경비인력을 배치 않게 되면 그만큼 고객들의 재산이 범죄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지는 것임.
더구나 이들 금융기관들은 명절 등 범죄 취약시기마다 경찰 협조를 통해 경비인력을 지원받고 있어 또다른 치안공백의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음.
금융기관들과 협의해 금융기관 영업점들이 가급적 상주 경비인력을 배치하도록 해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