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획재정위-임영호의원]조달청보도자료 및 질의서
의원실
2009-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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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의 충청권 지역업체 참여비율이 23%로 최하위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영호의원(자유선진당, 대전동구)은 9일 열린 조달청 국정감사에서 “4대강별로 해당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영산강 지역으로 참여액 1,946억원, 참여비율, 44%이고 다음은 낙동강 지역으로 참여액 4,984억원, 참여비율은 32%이며 한강의 경우 참여액 1,720억원, 참여비율 28%로 나타났다”며 “반면 제일 낮은 지역은 금강 지역으로 2개 공구 낙찰금액 4,337억원중 해당지역업체 참여액은 999억이고 참여비율은 23%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지역업체 참여비율이 가장 낮은 금강의 경우, 같은 규모의 영산강보다도 21% 포인트나 낮고, 전체 평균 32%에 비해서도 9% 포인트 낮은 비율인 것으로 드러나 “지금까지의 입찰방식으로는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참여와 경제활성화 정책의 실효성이 의문시되므로 입찰제도 개선 필요하다”고 임의원은 강조했다.
임영호의원(자유선진당, 대전동구)은 9일 열린 조달청 국정감사에서 “4대강별로 해당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영산강 지역으로 참여액 1,946억원, 참여비율, 44%이고 다음은 낙동강 지역으로 참여액 4,984억원, 참여비율은 32%이며 한강의 경우 참여액 1,720억원, 참여비율 28%로 나타났다”며 “반면 제일 낮은 지역은 금강 지역으로 2개 공구 낙찰금액 4,337억원중 해당지역업체 참여액은 999억이고 참여비율은 23%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지역업체 참여비율이 가장 낮은 금강의 경우, 같은 규모의 영산강보다도 21% 포인트나 낮고, 전체 평균 32%에 비해서도 9% 포인트 낮은 비율인 것으로 드러나 “지금까지의 입찰방식으로는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참여와 경제활성화 정책의 실효성이 의문시되므로 입찰제도 개선 필요하다”고 임의원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