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김성순의원]지방공항, 인원 줄이고도 고정비는 늘어
의원실
2009-10-19 00:00:00
44
지방공항, 인원 줄이고도 고정비는 늘어
김성순 의원, “지방공항적자, 고정비를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울산공항, ’07년 96명→’08년 86명 감소ㆍ‘07년 93억원→107억원 증가
○ 한국공항공사가 운영ㆍ관리하고 있는 14개 공항 중에 2007년엔 5개 공항이 흑자를 기록했지만, 2008년엔 3개 공항만 흑자를 기록하고 11개 공항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지방적자공항의 경비절감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19일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 현재 한국공항공사는 우량한 3개 공항이 부실한 나머지 공항을 먹여 살리는 구조”라며 “ 만성 적자 지방공항은 공익적 차원을 고려해 폐쇄할 수도 없고, 이 상태로 놓아 둘 수도 없으니, 지방공항의 인원조정을 비롯한 비용절감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고 주장했다.
○ 김성순의원은 “2008년도 11개 적자공항의 고정비 현황을 보면 상주인원은 줄었지만 고정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공항공사는 지방 적자공항에 대한 고정비를 우선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정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구체적으로, 울산공항은 ‘07년 96명에서 ’08년 86명으로 줄어들었는데도 고정비는 ‘07년 93억 5백만원의 고정비가 ‘08년 107억 27백만원으로 오히려 14억 2천2백만원이 증가하였고, 여수공항은 ’07년 78명에서 ‘08년 77명으로 1명이 줄었지만 ’07년 83억 5천 9백만원이 ‘08년 103억 9천만원으로 역시 고정비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 김성순의원은 “지방공항의 인원조정을 비롯한 고정비를 줄이도록 최선을 노력을 해야한다”며 “동시에 저비용항공사를 적극유치해서 적자공항의 손실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순 의원, “지방공항적자, 고정비를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울산공항, ’07년 96명→’08년 86명 감소ㆍ‘07년 93억원→107억원 증가
○ 한국공항공사가 운영ㆍ관리하고 있는 14개 공항 중에 2007년엔 5개 공항이 흑자를 기록했지만, 2008년엔 3개 공항만 흑자를 기록하고 11개 공항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지방적자공항의 경비절감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19일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 현재 한국공항공사는 우량한 3개 공항이 부실한 나머지 공항을 먹여 살리는 구조”라며 “ 만성 적자 지방공항은 공익적 차원을 고려해 폐쇄할 수도 없고, 이 상태로 놓아 둘 수도 없으니, 지방공항의 인원조정을 비롯한 비용절감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고 주장했다.
○ 김성순의원은 “2008년도 11개 적자공항의 고정비 현황을 보면 상주인원은 줄었지만 고정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공항공사는 지방 적자공항에 대한 고정비를 우선적으로 줄일 필요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정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구체적으로, 울산공항은 ‘07년 96명에서 ’08년 86명으로 줄어들었는데도 고정비는 ‘07년 93억 5백만원의 고정비가 ‘08년 107억 27백만원으로 오히려 14억 2천2백만원이 증가하였고, 여수공항은 ’07년 78명에서 ‘08년 77명으로 1명이 줄었지만 ’07년 83억 5천 9백만원이 ‘08년 103억 9천만원으로 역시 고정비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 김성순의원은 “지방공항의 인원조정을 비롯한 고정비를 줄이도록 최선을 노력을 해야한다”며 “동시에 저비용항공사를 적극유치해서 적자공항의 손실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