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김성순의원]해경청, 주력기종 카모프헬기 기령 노후화
의원실
2009-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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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주력기종 카모프헬기 기령 노후화
카모프헬기 8대 평균기령 12년5개월, 대당 유지비 4억원으로 펜더헬기의 3.7배
김성순 의원, “주력기종 카모프헬기 노후화 대비, 중요 예비품 사전확보 필요”
○ 해양경찰청의 주력기종힌 카모프헬기의 기령이 평균 12년5개월로 노후화되어 있으며, 1대당 유지비가 펜더헬기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성순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19일 해양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해경청에서는 현재 비행기 2대와, 헬기 15대 등 총 17기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헬기 15기 중 러시아 ‘쿠멜타우사’가 제작한 카모프 헬기가 8기, 프랑스산 펜더 헬기가 6기로, 카모프 헬기가 주력기종”이라면서 “해경청이 제출한 ‘카모프헬기 노후화 실태 및 연간 유지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력기종인 카모프헬기는 ’93년부터 ‘99년까지 도입한 관계로 평균기령이 12년5개월로 노후화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카모프헬기의 경우 노후화되다 보니 1대당 유지비가 지난해의 경우 3억9,600만원으로 높은데, 이는 2005년부터 도입한 펜더 헬기의 대당 유지비가 1대당 1억7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유지비가 3.7배나 더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카모프헬기 기령 노후화에 대비하여 적정한 항공정비 예산을 확보해야 하고, 또 중요 예비품을 사전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해양경찰청장에게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카모프헬기 8대 평균기령 12년5개월, 대당 유지비 4억원으로 펜더헬기의 3.7배
김성순 의원, “주력기종 카모프헬기 노후화 대비, 중요 예비품 사전확보 필요”
○ 해양경찰청의 주력기종힌 카모프헬기의 기령이 평균 12년5개월로 노후화되어 있으며, 1대당 유지비가 펜더헬기보다 무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김성순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19일 해양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해경청에서는 현재 비행기 2대와, 헬기 15대 등 총 17기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헬기 15기 중 러시아 ‘쿠멜타우사’가 제작한 카모프 헬기가 8기, 프랑스산 펜더 헬기가 6기로, 카모프 헬기가 주력기종”이라면서 “해경청이 제출한 ‘카모프헬기 노후화 실태 및 연간 유지비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력기종인 카모프헬기는 ’93년부터 ‘99년까지 도입한 관계로 평균기령이 12년5개월로 노후화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카모프헬기의 경우 노후화되다 보니 1대당 유지비가 지난해의 경우 3억9,600만원으로 높은데, 이는 2005년부터 도입한 펜더 헬기의 대당 유지비가 1대당 1억7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유지비가 3.7배나 더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카모프헬기 기령 노후화에 대비하여 적정한 항공정비 예산을 확보해야 하고, 또 중요 예비품을 사전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해양경찰청장에게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