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김성순의원]인천공항, ‘08년 매출 1조원 돌파ㆍ5년 연속 흑자
의원실
2009-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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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08년 매출 1조원 돌파ㆍ5년 연속 흑자
김성순 의원, “5년 연속 흑자ㆍ4년 연속 서비스 세계 1위, 인천공항 매각이유 없어”
매출 ‘07년 9,714억원→’08년 1조 727억원ㆍ환승율 12.3%→15% 증가
○ 인천국제공항의 ‘08년 매출과 환승율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1조을 넘었고, 환승율이 4년간 정체되었던 12%를 넘어서 1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 ’04년부터 ’07년까지 12%내외의 환승율을 보이던 것이 ‘08년에 15%, ’09.6월엔 19.1%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08년 매출액도 인천공항 개장후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결과는 독자적으로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 인천공항의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04년 이후 5년간 연속 흑자를 달성하였고, 특히 ‘08년 매출은 1조 727억원을 달성하여 실적 면에서 최우량 기업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항공수익을 보면 ’06년에 8%, ’07년에 11.58%가 증가하였고 세계 경제가 어려운 ’08년엔 27.7%라는 대폭 상승을 가져와 민영화를 하지 않아도 비항공수익의 증가시킬 수 있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 또한 인천공항은 서비스측면에서 4년 연속 세계 1등을 했고, 세계 유수의 공항에서 인천공항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 ’07년 나리타 공항관계자를 비롯한 520명, ’08년 298명, ’09. 8월까지 261명 등 매년 수 백명씩 인천공항을 배우기 위해서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명실공히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 중에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 김성순의원은 “민영화를 하지 않아도 실적 면에서 세계 어느 공항보다 우수하다”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분매각을 하지 않아도 인천공항은 충분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천공항에 대한 헐값매각 및 국부유출에 대한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지분매각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김성순 의원, “5년 연속 흑자ㆍ4년 연속 서비스 세계 1위, 인천공항 매각이유 없어”
매출 ‘07년 9,714억원→’08년 1조 727억원ㆍ환승율 12.3%→15% 증가
○ 인천국제공항의 ‘08년 매출과 환승율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1조을 넘었고, 환승율이 4년간 정체되었던 12%를 넘어서 1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민주당 김성순 의원(국토해양위·송파병)은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 ’04년부터 ’07년까지 12%내외의 환승율을 보이던 것이 ‘08년에 15%, ’09.6월엔 19.1%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08년 매출액도 인천공항 개장후 처음으로 1조원을 넘었다”고 말하며 “이러한 결과는 독자적으로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 인천공항의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04년 이후 5년간 연속 흑자를 달성하였고, 특히 ‘08년 매출은 1조 727억원을 달성하여 실적 면에서 최우량 기업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항공수익을 보면 ’06년에 8%, ’07년에 11.58%가 증가하였고 세계 경제가 어려운 ’08년엔 27.7%라는 대폭 상승을 가져와 민영화를 하지 않아도 비항공수익의 증가시킬 수 있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 또한 인천공항은 서비스측면에서 4년 연속 세계 1등을 했고, 세계 유수의 공항에서 인천공항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 ’07년 나리타 공항관계자를 비롯한 520명, ’08년 298명, ’09. 8월까지 261명 등 매년 수 백명씩 인천공항을 배우기 위해서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명실공히 인천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 중에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 김성순의원은 “민영화를 하지 않아도 실적 면에서 세계 어느 공항보다 우수하다”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분매각을 하지 않아도 인천공항은 충분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천공항에 대한 헐값매각 및 국부유출에 대한 논란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지분매각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