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객관적 평가방안 마련해 낭비성 축제 정비해야
의원실
2009-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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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평가방안 마련해 낭비성 축제 정비해야
충청북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축제는 총 47개임.
시군에서 개최된 축제는 충주가 8개, 제천․청원․보은․옥천․진천․괴산․단양 4개, 영동 3개, 증평․음성 2개, 청주 1개로 시군에서 44개의 축제가 개최됐음.
축제에 투입한 예산은 총 114억으로 시군비 84억, 도비 13억, 국비 11억, 기타 5억으로 시군비가 73.7%를 차지함.
행사 개최에 따른 총 관광객은 4백4십만 명이며 경제유발 효과는 1,375억으로 나타남.
관광객 수와 경제유발 효과 대부분이 자체평가에 의한 결과인데 결과가 부풀려졌을 경우를 생각 안할 수 없는데 어떤가?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일으키겠다는 의욕도 좋지만 적자축제로 지역경제에 주름살을 늘리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에 돌아가게 된다는 점에서 전향적인 축제정비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임.
행정안전부는 올해 4월 축제를 통폐합하거나 정비하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내용을 발표했음.
그 뒤로 충청북도에서는 3개의 축제를 축소해 1억5백만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직 미흡하다고 봄.
축제를 대대적으로 통폐합하거나 정비하기 위해서는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축제를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청에서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 축제 평가를 의뢰하는 등 축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렇게 하겠나?
충청북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축제는 총 47개임.
시군에서 개최된 축제는 충주가 8개, 제천․청원․보은․옥천․진천․괴산․단양 4개, 영동 3개, 증평․음성 2개, 청주 1개로 시군에서 44개의 축제가 개최됐음.
축제에 투입한 예산은 총 114억으로 시군비 84억, 도비 13억, 국비 11억, 기타 5억으로 시군비가 73.7%를 차지함.
행사 개최에 따른 총 관광객은 4백4십만 명이며 경제유발 효과는 1,375억으로 나타남.
관광객 수와 경제유발 효과 대부분이 자체평가에 의한 결과인데 결과가 부풀려졌을 경우를 생각 안할 수 없는데 어떤가?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일으키겠다는 의욕도 좋지만 적자축제로 지역경제에 주름살을 늘리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들에 돌아가게 된다는 점에서 전향적인 축제정비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임.
행정안전부는 올해 4월 축제를 통폐합하거나 정비하는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내용을 발표했음.
그 뒤로 충청북도에서는 3개의 축제를 축소해 1억5백만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직 미흡하다고 봄.
축제를 대대적으로 통폐합하거나 정비하기 위해서는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축제를 평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도청에서 공신력 있는 외부기관에 축제 평가를 의뢰하는 등 축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렇게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