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희망근로사업 부상자 절반가량은 벌에 쏘여
의원실
2009-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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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사업 부상자 절반가량은 벌에 쏘여
충청북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9월말까지 발생한 부상자 95명 중 45.3%(43명)가 벌에 쏘여 부상을 당한 것임.
부상자를 유형별로 보면 벌에 쏘임 43명, 경사지 미끄러짐 22명, 작업도구 맞음 8명, 교통사고 2명, 실족 1명, 기타 19명임.
다른 사고에 비해 벌에 쏘인 사고가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도청관계자에 따르면 “벌에 쏘인 사고가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이유는 모른지만 풀깎기 작업 전 관리 반장이 벌집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벌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건드린 경우에 벌에 쏘인 사고가 발생”한다고 함.
최근 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는데 희망근로사업 참여 도중 그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장비보강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떤가?
희망근로사업이 대부분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림.
충청북도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9월말까지 발생한 부상자 95명 중 45.3%(43명)가 벌에 쏘여 부상을 당한 것임.
부상자를 유형별로 보면 벌에 쏘임 43명, 경사지 미끄러짐 22명, 작업도구 맞음 8명, 교통사고 2명, 실족 1명, 기타 19명임.
다른 사고에 비해 벌에 쏘인 사고가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도청관계자에 따르면 “벌에 쏘인 사고가 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이유는 모른지만 풀깎기 작업 전 관리 반장이 벌집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벌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건드린 경우에 벌에 쏘인 사고가 발생”한다고 함.
최근 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나는데 희망근로사업 참여 도중 그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장비보강과 안전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떤가?
희망근로사업이 대부분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주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