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정식의원]10월11일한강유역청악취관련
* 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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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경기도, 시화지역 악취문제 “오염총량제 검토”조의원에 약속
▪ 수공, ‘악취문제 책임’ 시인 -- ‘시화지역 환경문제 끝까지 해결’ 약속
▪ KEI·경기도 '수공의 MTV 오염배출량 추정 신뢰할 수 없다’
(MTV ‘오염업종 입주계획’도 밝혀져 --- 재검토하기로)
▪ MTV · 철강유통단지 추진 시 ‘오염증가’ 시인 --- 재검토 약속

▣ 환경부와 경기도, 수자원공사가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조정식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시화반월지역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오염배출원의 총량관리 필요성에 동의’하고, 이 지역
에 “오염총량제”를 검토하기로 약속 했다.

▣ 또한 증인으로 나선 수공 김영규 기술본부장은 ‘시화반월지역의 악취문제 원인이 수공에 책
임이 있다’고 시인하고, ‘시화반월지역의 환경문제를 ‘MTV 추진과 별개로 끝까지 해결 하겠다’
고 약속했다.

▣ 아울러 수공은 MTV에 오염유발업종을 입주시키려던 계획과 (오이도)철강유통단지 추진계
획도 ‘오염부하가 증가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재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10월11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 시화반월지역 악취문제에 관련하여 한국수자원공
사 기술본부장(김영규)과 경기도 환경국장(박신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증인심문에 나
선 조정식의원은 강도 높은 추궁 끝에 시화▪반월지역 악취문제해결에 의미 있는 답변을 받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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