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대구교육청, 방과후학교사업 부실 최하위수준
의원실
2009-10-20 00:00:00
56
대구교육청, 방과후학교사업 부실!! 최하위 수준
수준별 강좌수 전국 최저
대구시, 시도교육청 평가 방과후학교부문 꼴찌
■ 방과후학교 참여율이 떨어짐.
7개 특별시․광역시의 방과후학교 수강현황 분석결과,
대구시는 전체학생수 대비 수강인원이 51.1%로 7개중 6위.
울산이 2007년도 46.8%로 47.5%의 대구보다 뒤떨어졌지만
2008년에는 57%로 54.7%의 대구를 앞질렀음.
■ 학생의 만족도 떨어져
방과후학교 전반에 대한 지역별 만족 비율을 보면
2007년에서 2008년이 되면서 전국적으로 만족이 4.3% 높아졌으나
대구는 65.9%에서 61.7%로 오히려 4.2% 떨어짐.
같은 기간에 불만족은 2.9% 높아짐.
경북은 2007년 만족비율이 52.7%로 전국 최하위권이었으나
2008년에는 66.1%로 대폭 올라 전국 평균에 근접했음.
하지만 불만족 비율은 13.7%로 전국 최고.
■ 수준별 강좌수 전국 최저
방과후학교 교과 강좌에 수준별 강좌가 도입되어 있음.
시도별로 수준별 강좌 비율을 보면
서울 48.6%, 부산 42.7%, 광주 30.5% 등 다른 시도에서는
수준별 강좌를 갖추고 있는데
대구는 수준별 강좌가 7,225개중에서 681개로 9.4%뿐임.
(전국 꼴찌. 전국평균은 36.9%)
특히 고등학교 교과프로그램의 수준별 강좌는 5,158개중 78개로 1.5%에 그쳐 전국평균 31.8%에 비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
경북도 수준별 강좌 비율이 35.2%로 전국평균 36.9%에 모자람.
특히 초등학교 수준별강좌가 39%로 전국평균 52.2%에 비해 크게 떨어짐.
■ 질의
☞ 방과후학교 참여율을 높일 방안은?
☞ 방과후학교 수준별 강좌가 거의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
☞ 시도교육청 평가 꼴찌를 할 정도로
전국에서 방과후학교 운영이 가장 떨어지고 있음.
수준별 강좌를 도입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안을 연구해
내실 있게 운영하시기 바람.
☞ 올해 6월 9일자 모 일간지 칼럼에 보면,
대구시교육청 A장학관은
"교과부가 방과후학교 강화 등 학교교육을 내실화하면 사교육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학벌과 경쟁중심의 사회에서 사교육 수요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학벌과 경쟁사회 철폐가 근본적 해결책임은 정확한 지적.
그러나 방과후학교 강화 등 학교교육 내실화는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함을 전문가들도 모두 인정.
아마 학벌사회의 구조개혁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인 듯하나
방과후 학교에 대한 대구교육청 직원들의 의중이 궁금한데,
교육감께서도 이 생각에 공감하시는지?
그리고 방과후학교 부문에서 꼴찌 교육청인 대구시교육청이
꼴찌에 대한 책임 모면하기 위한 면피성 발언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교과부에 방과후학교와 관련,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실 용의는?
수준별 강좌수 전국 최저
대구시, 시도교육청 평가 방과후학교부문 꼴찌
■ 방과후학교 참여율이 떨어짐.
7개 특별시․광역시의 방과후학교 수강현황 분석결과,
대구시는 전체학생수 대비 수강인원이 51.1%로 7개중 6위.
울산이 2007년도 46.8%로 47.5%의 대구보다 뒤떨어졌지만
2008년에는 57%로 54.7%의 대구를 앞질렀음.
■ 학생의 만족도 떨어져
방과후학교 전반에 대한 지역별 만족 비율을 보면
2007년에서 2008년이 되면서 전국적으로 만족이 4.3% 높아졌으나
대구는 65.9%에서 61.7%로 오히려 4.2% 떨어짐.
같은 기간에 불만족은 2.9% 높아짐.
경북은 2007년 만족비율이 52.7%로 전국 최하위권이었으나
2008년에는 66.1%로 대폭 올라 전국 평균에 근접했음.
하지만 불만족 비율은 13.7%로 전국 최고.
■ 수준별 강좌수 전국 최저
방과후학교 교과 강좌에 수준별 강좌가 도입되어 있음.
시도별로 수준별 강좌 비율을 보면
서울 48.6%, 부산 42.7%, 광주 30.5% 등 다른 시도에서는
수준별 강좌를 갖추고 있는데
대구는 수준별 강좌가 7,225개중에서 681개로 9.4%뿐임.
(전국 꼴찌. 전국평균은 36.9%)
특히 고등학교 교과프로그램의 수준별 강좌는 5,158개중 78개로 1.5%에 그쳐 전국평균 31.8%에 비교하기도 부끄러운 수준.
경북도 수준별 강좌 비율이 35.2%로 전국평균 36.9%에 모자람.
특히 초등학교 수준별강좌가 39%로 전국평균 52.2%에 비해 크게 떨어짐.
■ 질의
☞ 방과후학교 참여율을 높일 방안은?
☞ 방과후학교 수준별 강좌가 거의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
☞ 시도교육청 평가 꼴찌를 할 정도로
전국에서 방과후학교 운영이 가장 떨어지고 있음.
수준별 강좌를 도입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방안을 연구해
내실 있게 운영하시기 바람.
☞ 올해 6월 9일자 모 일간지 칼럼에 보면,
대구시교육청 A장학관은
"교과부가 방과후학교 강화 등 학교교육을 내실화하면 사교육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며
"학벌과 경쟁중심의 사회에서 사교육 수요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학벌과 경쟁사회 철폐가 근본적 해결책임은 정확한 지적.
그러나 방과후학교 강화 등 학교교육 내실화는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함을 전문가들도 모두 인정.
아마 학벌사회의 구조개혁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인 듯하나
방과후 학교에 대한 대구교육청 직원들의 의중이 궁금한데,
교육감께서도 이 생각에 공감하시는지?
그리고 방과후학교 부문에서 꼴찌 교육청인 대구시교육청이
꼴찌에 대한 책임 모면하기 위한 면피성 발언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교과부에 방과후학교와 관련, 사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실 용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