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경북대 입학사정관 3년 내내 전원 비정규직, 신분보장이 관건
의원실
2009-10-20 00:00:00
59
경북대 입학사정관 3년 내내 전원 비정규직!!
신분보장이 입학사정관 정착의 관건!!
<지난해 선발전형>
■ 경북대는 지난해 2가지의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70명 정원에 65명을 선발, 51명이 등록.
‘이웃사랑전형’
: 소년소녀가장,아동복지시설입소자,저소득층
경쟁률 8.1:1, 20명 정원에 20명 선발, 14명 등록.
‘리더십우수자전형’
: 고등학교 학생회 회장․부회장
경쟁률 10.74:1, 50명 정원에 45명 선발, 37명 등록
■ 학교 규정에 입학사정관의 업무 범위와 권한이
명시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음.
지난해 전형에서는
입학사정관 2명이 교수 사정관 2명과 함께 위원으로 참여해
자격심사와 서류평가 등의 한정된 역할만 수행.
최종 면접에는 참여하지 않았음.
실제 전형에서 제도 도입 목적이 반영된 정도는 아직 미미한 수준.
<올해 선발전형>
■ 올해는 지난해의 8.5배에 해당하는 554명을 선발할 계획.
이는 2010학년도 전체 모집정원 대비 10.2%에 해당함.
신분보장이 입학사정관 정착의 관건!!
<지난해 선발전형>
■ 경북대는 지난해 2가지의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70명 정원에 65명을 선발, 51명이 등록.
‘이웃사랑전형’
: 소년소녀가장,아동복지시설입소자,저소득층
경쟁률 8.1:1, 20명 정원에 20명 선발, 14명 등록.
‘리더십우수자전형’
: 고등학교 학생회 회장․부회장
경쟁률 10.74:1, 50명 정원에 45명 선발, 37명 등록
■ 학교 규정에 입학사정관의 업무 범위와 권한이
명시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음.
지난해 전형에서는
입학사정관 2명이 교수 사정관 2명과 함께 위원으로 참여해
자격심사와 서류평가 등의 한정된 역할만 수행.
최종 면접에는 참여하지 않았음.
실제 전형에서 제도 도입 목적이 반영된 정도는 아직 미미한 수준.
<올해 선발전형>
■ 올해는 지난해의 8.5배에 해당하는 554명을 선발할 계획.
이는 2010학년도 전체 모집정원 대비 10.2%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