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경북대, 국립대 통폐합 부진, 9개 대학중 8위
국립대 통폐합 부진, 9개 대학중 8위
■ 국립대 통폐합 2008 연차평가보고서
통폐합 평가결과 경북대 9개 대학중에서 8위
■ 연차별 전임교원 확보율과 전임교원 1인당 학생수에 있어
목표 달성 못함.
대학통합후 전체 전임교원 확보율이
이전의 72.3%에서 65.5%로 낮아짐.

■ 교내연구비 비중이 매우 취약함.
대학알리미 공시에 전임교원 1인당 교내연구비는 398만원으로
KAIST의 5,492만원, 전남대제2캠퍼스의 1,101만원
부산대의 967만원, 전남대의 673만원,
충북대의 670만원 전북대의 423만원에 미치지 못함.
■ 경북대는 목표로 했던 화학적 통합에 의한 캠퍼스별 특성화에 이르지 못함.

○ 입학정원 감축은 표면상으로는 목표 달성처럼 보이나,
실질적으로는 야간 입학정원 감축 및 야간학과 폐지에 의한 것으로 두 캠퍼스 간 화학적 융합을 도출할만한 혁신적인 학과 통․폐합이라고 볼 수 없음.
■ 대구와 상주 캠퍼스 별 특성화분야와
해당하는 학과들이 해당 캠퍼스로 집약되어 있지 않아서,
캠퍼스별 특성화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가능성 떨어짐.

○ 대구캠퍼스 특성화분야는 5가지.
IT, 차세대 지능기계 및 메카트로닉스, 물리 및 에너지,
친환경 기능성 생명공학, 생명자원의 사업화
상주캠퍼스 특성화분야는 2가지.
생태환경분야, 축산바이오.

○ 그러나 유사학과들이 아직 양 캠퍼스에 그대로 존재함.
상주캠퍼스의 축산바이오와 생태환경과
대구캠퍼스의 친환경․기능성 생명공학, 생명자원의 산업화는
전혀 연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고
상주캠퍼스 특성화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 한 고민 없이 특성화분야가 캠퍼스 별로 각각 선정되어 있음.
■ 질의

☞ 두 캠퍼스에 병존하는 유사학과가 너무 많음.
이렇게 화학적인 통합을 이루지 못한 것이
평가에서 최하위권에 머무르는 결정적인 이유임.

유사학과들을 과감하게 하나로 통합하여
한 캠퍼스에 공존하도록 해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는데
이에 대한 의지와 계획은?

☞ 또한 구체적인 분야별 특성화 계획을 제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경북대의 의견은?

☞ 전임교원 확충과, 교내 연구비를 높일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