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경북대 취업률, 산학연 협력저조
의원실
2009-10-20 00:00:00
51
경북대 취업률, 산학연 협력 저조
순수취업률 국립대중 22위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산업체경력 전임교원수, 기술이전수입료 모두 저조
■ 진학, 입대자 등을 뺀 순수취업률을 보면,
경북대는 60.4%로 국립대 평균 65.3%에 미치지 못헤
27개 국립대중 22위에 그침.
■ 최근에는 대학이 직접 산업체와 MOU를 맺고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률도 높이고 있음.
■ 국립대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현황을 보면,
서울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과 함께 206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음.
경상대도 삼성에버랜드잔디환경연구소,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및 연구소들과 연계해 173명의 인재를 양성중임.
전북대도 하림, 농협목우촌, 농업기술원 등과 연계해
340명의 인재를 양성중임.
■ 경북대 본교는 2005년 삼성전자정보통친총괄(구미사업소)와 20명,
2007년 하이닉스와 20명 등 40명을 양성하고 있으나,
지역 대표 국립대로서 더 확대할 필요가 있음.
경북대 제2캠퍼스(구 상주대)는 123명을 양성하고 있기는 하나,
지자체나 협회 등이 대부분이라 산학 협력이라 보기 어려움.
■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수도
충남대가 672명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경북대는 138명으로 9위에 그침.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강원대 등이 경북대를 앞서 있음.
지역대표 국립대로서는 내세우지 못할 성적임.
■ 국립대 기술이전수입료 및 계약실적을 보면
경북대는 7건, 8천2백만원으로 21개 국립대중 15위에 그쳤음.
■ 서울대가 56건, 18억7천5백만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강원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등
타 지역 대표국립대가 모두 경북대를 앞서고 있음.
■ 질의
☞ 다른 대학들이 발빠르게 대기업, 연구소 등과 MOU를 맺고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양성과 취업률 제고에 나서고 있는데,
경북대는 협력업체가 2곳, 양성인원 40명에 그치고 있음.
지역 대표 국립대로서 인재양성과 취업률 제고 측면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산학협력을 확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
☞ 경북대는 공과대학의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타 지역 대표 국립대에 비해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수, 기술이전수입료와 계약실적이 떨어짐.
종합해 볼 때,
경북대는 실사구시의 학문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고
학생의 취업과 관련한 학교차원의 노력도 부족하다고 보여지는데,
이에 대해 총장의 대책을 말씀해 달라.
순수취업률 국립대중 22위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산업체경력 전임교원수, 기술이전수입료 모두 저조
■ 진학, 입대자 등을 뺀 순수취업률을 보면,
경북대는 60.4%로 국립대 평균 65.3%에 미치지 못헤
27개 국립대중 22위에 그침.
■ 최근에는 대학이 직접 산업체와 MOU를 맺고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률도 높이고 있음.
■ 국립대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현황을 보면,
서울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포스코, 두산인프라코어 등
대기업과 함께 206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음.
경상대도 삼성에버랜드잔디환경연구소,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및 연구소들과 연계해 173명의 인재를 양성중임.
전북대도 하림, 농협목우촌, 농업기술원 등과 연계해
340명의 인재를 양성중임.
■ 경북대 본교는 2005년 삼성전자정보통친총괄(구미사업소)와 20명,
2007년 하이닉스와 20명 등 40명을 양성하고 있으나,
지역 대표 국립대로서 더 확대할 필요가 있음.
경북대 제2캠퍼스(구 상주대)는 123명을 양성하고 있기는 하나,
지자체나 협회 등이 대부분이라 산학 협력이라 보기 어려움.
■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수도
충남대가 672명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경북대는 138명으로 9위에 그침.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강원대 등이 경북대를 앞서 있음.
지역대표 국립대로서는 내세우지 못할 성적임.
■ 국립대 기술이전수입료 및 계약실적을 보면
경북대는 7건, 8천2백만원으로 21개 국립대중 15위에 그쳤음.
■ 서울대가 56건, 18억7천5백만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강원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등
타 지역 대표국립대가 모두 경북대를 앞서고 있음.
■ 질의
☞ 다른 대학들이 발빠르게 대기업, 연구소 등과 MOU를 맺고
산학협력을 통한 인재양성과 취업률 제고에 나서고 있는데,
경북대는 협력업체가 2곳, 양성인원 40명에 그치고 있음.
지역 대표 국립대로서 인재양성과 취업률 제고 측면에서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산학협력을 확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
☞ 경북대는 공과대학의 경쟁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타 지역 대표 국립대에 비해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수, 기술이전수입료와 계약실적이 떨어짐.
종합해 볼 때,
경북대는 실사구시의 학문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고
학생의 취업과 관련한 학교차원의 노력도 부족하다고 보여지는데,
이에 대해 총장의 대책을 말씀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