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전남경찰청 ‘관리대상’ 경찰 80% 지구대 근무
의원실
2009-10-20 00:00:00
53
전남경찰청 ‘관리대상’ 경찰 80% 지구대 근무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중 각종 결격사유로 특별관리를 받는 경찰의 80%가 치안의 최전방인 지구대에 근무하고 있음.
전남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9월말 현재 관리대상 경찰은 65명임.
이들 관리대상 경찰의 유형은 채무과다 11명, 도덕성 결여 6명, 비리요인 내포 6명, 직무태도 및 능력 부족 4명, 신병질환(신병비관) 2명 등임.
경찰서별로는 목포서가 9명으로 가장 많고, 진도서 8명, 완도서 5명, 무안서 5명 등의 순서임. 함평과 장성, 담양 등 3개 경찰서에는 관리대상 경찰이 없음.
계급별로는 경위 13명, 경사 38명, 경장 12명, 순경 2명임.
관리대상 경찰의 근무 부서(기능)는 지구대가 52명(80%)으로 가장 많고 경찰서 형사과 4명, 수사과 3명, 경비과 2명, 교통과 2명, 정보과 1명, 경무과 1명임.
이처럼 관리대상 경찰의 대부분이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총기까지 지급되는 지구대에 근무하고 있음.
신고접수, 출동, 순찰 등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지구대에 관리대상 경찰이 이렇게 많이 근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또한 지구대 근무자들은 권총을 소지하기 때문에 자칫 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면 시민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큼. 따라서 지구대 근무자일수록 자기관리에 철저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지방청이나 경찰서에서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좌천 형식으로 지구대 근무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지방청, 경찰서보다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지구대 근무자의 자격이 더 엄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중 각종 결격사유로 특별관리를 받는 경찰의 80%가 치안의 최전방인 지구대에 근무하고 있음.
전남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9월말 현재 관리대상 경찰은 65명임.
이들 관리대상 경찰의 유형은 채무과다 11명, 도덕성 결여 6명, 비리요인 내포 6명, 직무태도 및 능력 부족 4명, 신병질환(신병비관) 2명 등임.
경찰서별로는 목포서가 9명으로 가장 많고, 진도서 8명, 완도서 5명, 무안서 5명 등의 순서임. 함평과 장성, 담양 등 3개 경찰서에는 관리대상 경찰이 없음.
계급별로는 경위 13명, 경사 38명, 경장 12명, 순경 2명임.
관리대상 경찰의 근무 부서(기능)는 지구대가 52명(80%)으로 가장 많고 경찰서 형사과 4명, 수사과 3명, 경비과 2명, 교통과 2명, 정보과 1명, 경무과 1명임.
이처럼 관리대상 경찰의 대부분이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접촉하고 총기까지 지급되는 지구대에 근무하고 있음.
신고접수, 출동, 순찰 등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지구대에 관리대상 경찰이 이렇게 많이 근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또한 지구대 근무자들은 권총을 소지하기 때문에 자칫 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면 시민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큼. 따라서 지구대 근무자일수록 자기관리에 철저한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함.
지금까지 지방청이나 경찰서에서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좌천 형식으로 지구대 근무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지방청, 경찰서보다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지구대 근무자의 자격이 더 엄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