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 이철우 의원] 부산시교육청, 사교육 있는 정책? 스타강사 모시기
의원실
2009-10-20 00:00:00
60
부산청, 사교육 '있는 정책(?)'…정부정책 역주행
사교육 스타강사 모셔놓고 입시특강
교과부는 사교육 없는 정책
교육청은 사교육 있는 정책
■ 부산 동성고 출신인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가
모교에서 특강을 하려던 것을,
부산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면 좋지 않겠냐는 교육감 의견에,
유명 강사가 200명 대상으로 수리영역 특강을 계획함.
(첨부 : 수리(가) 영역 수능 한등급 올리기 마무리 특강 계획)
■ 이에 따라 10월 13일 이미 실시. (학생 170여명 참석)
앞으로 10월 20일, 27일에 재차 실시 예정.
■ 강의료는 무료로 했으나,
약 519만원의 경비는 부산시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함.
■ 그러나 부산시교육청이 수능이 채 한달도 남지 않은 시기에
유명 사교육 강사를 초청해 최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 족집게식 강의를 주관한 것은
공교육 책임자인 교육청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비판.
■ 설동근 교육감은 이에 대해,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하기 위한 시도”라는 입장.
■ 질의 1. 사교육의 강점?
☞ 유명 학원강사를 모셔다가 수학 강의를 하면서,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교육감께서 생각하시는‘사교육의 강점’은 무엇인가?
사교육의 강점이 강의를 잘한다는 것인가?
☞ 달리 말하면“공교육의 단점이 사교육 강사보다 강의를 못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공교육의 무능을 인정하는 것인가?
☞ 이번 특강을 두고 부산지역 일선학교 수학교사들은
자신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교육청이 모셔온 학원강사에게 달려가는 뒷모습을 보았을텐데,
그분들의 심정을 생각해 보셨는가?
☞ 고3 대상으로 수능 한달전에 학원강사 특강을 개최하는 것이
교육청이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시킨다는 방법인가?
☞ 교육 전반에 대한 철학적 고찰 업이,
그저 지역 수험생들 수능성적 올리기에 급급해서
사교육까지 동원한 처사하고 생각함.
이에 대한 교육감의 의견은?
사교육 스타강사 모셔놓고 입시특강
교과부는 사교육 없는 정책
교육청은 사교육 있는 정책
■ 부산 동성고 출신인 메가스터디 손주은 대표가
모교에서 특강을 하려던 것을,
부산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면 좋지 않겠냐는 교육감 의견에,
유명 강사가 200명 대상으로 수리영역 특강을 계획함.
(첨부 : 수리(가) 영역 수능 한등급 올리기 마무리 특강 계획)
■ 이에 따라 10월 13일 이미 실시. (학생 170여명 참석)
앞으로 10월 20일, 27일에 재차 실시 예정.
■ 강의료는 무료로 했으나,
약 519만원의 경비는 부산시 학교운영위원회에서 부담함.
■ 그러나 부산시교육청이 수능이 채 한달도 남지 않은 시기에
유명 사교육 강사를 초청해 최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 족집게식 강의를 주관한 것은
공교육 책임자인 교육청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는 비판.
■ 설동근 교육감은 이에 대해,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하기 위한 시도”라는 입장.
■ 질의 1. 사교육의 강점?
☞ 유명 학원강사를 모셔다가 수학 강의를 하면서,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교육감께서 생각하시는‘사교육의 강점’은 무엇인가?
사교육의 강점이 강의를 잘한다는 것인가?
☞ 달리 말하면“공교육의 단점이 사교육 강사보다 강의를 못한다”는 이야기인데, 이는 공교육의 무능을 인정하는 것인가?
☞ 이번 특강을 두고 부산지역 일선학교 수학교사들은
자신들이 가르치는 아이들이
교육청이 모셔온 학원강사에게 달려가는 뒷모습을 보았을텐데,
그분들의 심정을 생각해 보셨는가?
☞ 고3 대상으로 수능 한달전에 학원강사 특강을 개최하는 것이
교육청이 사교육의 강점을 공교육에 접목시킨다는 방법인가?
☞ 교육 전반에 대한 철학적 고찰 업이,
그저 지역 수험생들 수능성적 올리기에 급급해서
사교육까지 동원한 처사하고 생각함.
이에 대한 교육감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