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법사위_박민식] 양형기준, 그들만의 리그에서 태생적한계 못 벗어나
현재의 양형기준, 그들만의 리그에서 태어난 태생적 한계 못 벗어나
수학공식처럼 복잡해 졌을 뿐, 결과는 조삼모사(朝三暮四)
1.국민의 상식과 법감정의 반영, 2. 위원회의 인적구성 다양화, 3. 국회에 대한 보고 정례화 주문

□ 법원판결에 대해 ‘고무줄 양형’이니 ‘온정주의 판결’이니 많은 논란이 있었다.
이런 논란을 없애고 국민의 건전한 상식과 신뢰에 부합하기 위해 지난 2007년 5월부터 운영된 제 1기 양형위워회는 지난 7월 1일, 8가지 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번 ‘조두순 사건’을 계기로 양형기준이 여전히 ‘문제 있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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